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다문화 가정 청소년과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하나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가 주관한 ‘하이코리아 페스티벌’과 ‘따뜻…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다문화 자녀'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문화 가정 청소년과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하나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가 주관한 ‘하이코리아 페스티벌’과 ‘따뜻…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 소속 중도입국 자녀들과 송산중학교 ‘말랑말랑’ 미술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16일 가족센터에서 만나 미술을 통해 교감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은정 마음공작소 대표가 진행을 맡았으며, 학생들은 미술 활동을 통해 …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최했다. ‘함께 날아오르는 가족센터’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주민은 물론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까지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그간 별도로 운영되던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통합돼 새롭게 출범한 당진시가족…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이유였다. 그는 “항상 한국이라는 역사적인 고향으로 돌아오고 싶었고, 자녀들도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길 바랐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합덕에 살던 친구의 소개로 당진에 정착했고, 자동차 공장에서 일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 생활은 결코 쉽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