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방지기구는 환경부에서 성능검사를 받은 것으로 설치되어 환경관리 공단에서 다시 설치확인을 한다. ·소각로에 대한 점검 시기와 횟수, 불량소각로에 대한 지적상황은? 답변-공장과 관에서 설치한 것에 대해선 분기별로 점검했다. 소각로 청소여부와 구조상의 고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다시 보는' · 정책·행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지기구는 환경부에서 성능검사를 받은 것으로 설치되어 환경관리 공단에서 다시 설치확인을 한다. ·소각로에 대한 점검 시기와 횟수, 불량소각로에 대한 지적상황은? 답변-공장과 관에서 설치한 것에 대해선 분기별로 점검했다. 소각로 청소여부와 구조상의 고장…
1996.09.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차공간이 넓고 왕래객의 출입이 용이한 군민의 광장 부지가 적정이라고 보는 데 이에 대한 견해는? ·친절 365일이라는 미명하에 여러가지 추진한 실적은 보이나 실제 공무원의 자세가 군민을 위해 달라졌다고 보는가? 혹시 자치행정이전보다 기강이 헤이되어…
199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으며 회처리장에 대한 한전과의 이견으로 한보가 이를 취하하고 95년도에 다시 추진할 당시에도 95년 8월 송악·송산면사무소에서 공람한 바 있습니다. 단언하건대 이 문제에 대해 밀실행정은 없습니다. 주민들이 공개행정의 범위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어진 귀중한 시간임에도 귀중한지 모르고 죽을 쑤면서 낭비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시간은 가는 것이지 오는 것이 아니다. 강물처럼 한번 흘러가 버리면 다시 되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지 후퇴하는 것이 아님을 절대로 잊어…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난 29일 6백여명이 참석한 후원의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끝낸 송후보는 요즘 하루에 읍면별 4군데의 확대당직자회의와 각 마을과 상가, 아파트등 인구밀집지역에서의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대호지, 정미, 고대, 석문에서의 확대당직자회…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난 29일 6백여명이 참석한 후원의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끝낸 송후보는 요즘 하루에 읍면별 4군데의 확대당직자회의와 각 마을과 상가, 아파트등 인구밀집지역에서의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대호지, 정미, 고대, 석문에서의 확대당직자회…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다. 민주당의 깨끗한 이미지가 젊은층에 호소력있게 파고 들고 있다고 보는 정위원장은 농민, 서민층을 집중 공략할 계획을 갖고 있다. 그는 또 일부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소지역 할거주의의 현상과 선거법 운영의 공정성에 의구심을 나타내면서 상당한 우려…
199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낮시간동안 하상주차장이 비어있는데도 10분을 벌기위해 법을 위반하고 보는 시민의식을 지적하고 있다. 여기에 단속공무원들에게 사법권이 주어지지 않아 단속과 과태료 징수자체가 어렵다는 것도 제도적인 한계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해 주정차 단속현황만 봐도…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맘편케 지내고 있다. 자릴잡고 장사를 시작한 지 2년, 늦게까지 가게를 보는 일에도 이젠 익숙해졌고 매출도 괜찮은 편이다. 그리고 긴긴 셋방살이를 청산하고 머지않아 새아파트로 입주하게 된다. 고생끝에 누리는 행복의 참맛을 쉰을 눈앞에 두고 맛보고 있는…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맘편케 지내고 있다. 자릴잡고 장사를 시작한 지 2년, 늦게까지 가게를 보는 일에도 이젠 익숙해졌고 매출도 괜찮은 편이다. 그리고 긴긴 셋방살이를 청산하고 머지않아 새아파트로 입주하게 된다. 고생끝에 누리는 행복의 참맛을 쉰을 눈앞에 두고 맛보고 있는…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고서야 문예회관도 제 의미를 갖고 주민들의 진정한 바램이 나올 것으로 보는데 어떻습니까? 다만 문예회관은 농촌지도소와 문화원과 관련해 종합적으로 생각해볼 문제이며 본격적으로 제기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연히 부지문제로 주민여론만 분열시킬 필요가 없다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