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읽는 모습을 본 뒤에는 딸도 자연스레 엄마가 읽은 책을 집어 들고 읽기 시작한다고. <내 이름은 망고>도 역시 지 씨가 먼저 읽고 난 후 딸도 읽었는데 아이가 “무척 재미있었다”며 “나도 여행 가이드를 하고 싶다”고 말했단다. “특별한 꿈이 없던 아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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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다시 시작'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읽는 모습을 본 뒤에는 딸도 자연스레 엄마가 읽은 책을 집어 들고 읽기 시작한다고. <내 이름은 망고>도 역시 지 씨가 먼저 읽고 난 후 딸도 읽었는데 아이가 “무척 재미있었다”며 “나도 여행 가이드를 하고 싶다”고 말했단다. “특별한 꿈이 없던 아이…
2011.07.24 · 인물·동정 · 김기연
…서장은 1959년 천안 출신으로 1979년 천안세무서에서 세무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대전지방국세청 조사관리과와 총무과를 거쳐 천안세무서 법인세과에서 근무했고 다시 대전지방국세청 법인세과와 조사1국 조사관리과에서 일했다. 지난해 11월 행정사무관으로…
2011.05.09 · 인물·동정 · 우현선
오는 10일까지 임의규 작가의 첫 개인전 ‘다시 찾은 공간’이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 지난 4일 개막한 임의규 전에서는 임 작가의 비구상 작품 2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임의규 작가는 “주변 환경에서 주제를 찾았고 익숙한 공간에서 때때로 느껴지는…
2011.04.18 · 인물·동정 · 김창연
…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과 함께 뒤를 돌아보고 나를 다잡아 삶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첫번째 사진은 1984년에 찍은 사진으로 60년대 붐이 일었다가 침체기를 걷던 4H 활동이 80년대 초 다시한번 붐을 일던 시기의 사진이다…
2011.03.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교육지원청 지희순 취임 교육장과 당진과의 인연은 1993년 중등장학사를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됐다. 전문장학사로 첫 발령받은 곳이 당진교육청이었기 때문이다. 지희순 교육장은 당진교육사에서 첫 여성 중등장학사이자 이제는 첫 여성 교육장이 됐다. “교장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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