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정리·수납 동호회] 정리의 달인
…운 뒤에는 비우는 것도 척척, 정리도 척척이다. 이들이 말하는 비움에서 오는 정리와 수납의 비결은 무엇일까? 수납관리사 자격증 취득 정리의 달인은 지난해 당진시새로일하기센터 수납관리사 직업 교육을 통해 만난 것을 인연으로 동호회가 만들어졌다. 수납관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다시 오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운 뒤에는 비우는 것도 척척, 정리도 척척이다. 이들이 말하는 비움에서 오는 정리와 수납의 비결은 무엇일까? 수납관리사 자격증 취득 정리의 달인은 지난해 당진시새로일하기센터 수납관리사 직업 교육을 통해 만난 것을 인연으로 동호회가 만들어졌다. 수납관리…
2017.1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은 새 사제들은 지난 4일과 5일 각 출신 성당에서 첫 미사를 집전하고 오는 17일 천주교 대전교구 사제인사에 따라 임지로 부임, 보좌신부로 사목의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천주교 대전교구는 “한국 천주교의 모든 사제들은 성 김대건 신부의 삶과 영성을 …
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 곱창이 골고루 들어가며 왕순대만의 특제양념이 사용된다. 한 번 세척돼 오는 곱창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에서는 밀가루로 다시 한 번 세척한다. 이 때문에 잡냄새 하나 없이 특유의 고소함만이 남아있는 곱창을 맛 볼 수 있다. 한편 순대는 모두 김 대표가 직…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도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중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이유는 왜목마을이 ‘해 뜨고 지는 마을’이라는 자연적 조건만 가지고 있을 뿐, 서해에 있는 수많은 항 포구 비해 왜목마을이 관광객들에게 강…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에는 왜목마을 일대에서 문화공연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여름철 해수욕장에 마련된 이번 장터에는 사람들이 물놀이를 한 뒤 출출할 때 먹을 수 있도록 옥수수 등 간식을 소포장해 판매했다. 지금까지 4번의 직거래장터를 개최한 가운데, …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렴한 재료를 사용해 보라는 권유도 많이 받았다”며 “하지만 우리 식당에 오는 손님만큼은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을 대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다인식당 건물은 과거 카페를 운영하던 곳이었기 때문에 식당보다는 카페 분위기에 가깝다. 남 대표는 “카페…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과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도 여행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오는 연말 다시 한 번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수익의 일부를 지역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문의 : 352-9799 ■주소 : 당진중앙…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민자치사업도 추진해야 하고, 요즘엔 전국 우수사례로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오는 손님들까지 맞이하고 있다. 지난 5월 한 달 동안에만 무려 8곳의 지역에서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했다. 우스갯소리로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민자치활동을 하느라 먹고 사는 일은…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향했다. 살기 위해 목숨을 내놓았다. 그렇게 그 날도 압록강을 건넜지만 다시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자유가 허용된 나라 이들은 수개월 간 중국에서 숨어 지냈다. 북에서는 한국을 ‘남조선 괴뢰도당’이라 부르며 미국과 중국보다도 더 살기 어려운 곳이라고…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는 16일은 부활절로 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축일이다. 부활절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지 3일째 되는 날에 예수가 다시 살아났다는 것을 기념하는 날로, 온 교회 신도들이 부활한 예수를 기리고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기독교에…
2017.03.12 · 지역사회 · 이영민
…타지에서 우연히 착한낙지를 먹어보게 됐는데 그 맛이 잊혀지질 않았어요. 다시 가고싶었는데 당진에는 착한낙지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당진사람들에게 착한낙지의 맛을 선보이고 싶어 직접 개업하게 됐습니다.” 착한낙지는 낙지요리전문점이다. 가장 인기가 많은 낙…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건 제대한 뒤다. 양복을 만드는 재단일도 해봤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고, 다시 고향 바다로 돌아왔다.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던 청년은 동해안 못지않게 서해도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자신의 고향이 해가 뜨는 유일한 서해안이라는 것을 생각해 냈다. 왜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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