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 정책·행정 · 유수아
청소년수련관 건립 첫 걸음 뗐다
… 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을 위한 △역량개발 △참여활동 △교육문화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한편 오성환 당진시장이 민선8기 공약으로 청소년수련관 건립을 내세웠다. 공약 이행을 위해 올해 시비와 도비로 약 379억 원의 예산을 수립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다양 체험'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30 · 정책·행정 · 유수아
… 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을 위한 △역량개발 △참여활동 △교육문화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한편 오성환 당진시장이 민선8기 공약으로 청소년수련관 건립을 내세웠다. 공약 이행을 위해 올해 시비와 도비로 약 379억 원의 예산을 수립했다. …
2022.12.28 · 정책·행정 · 유수아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이색적인 키즈풀을 문 열게 됐다. 이곳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수영장이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수심은 70cm, 30cm이며,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한 면을 아크릴판으로 설치해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밖…
2022.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용한 지 오래돼 부식으로 인해 사용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행사에서는 체험부스·먹거리부스 등이 다양하게 운영되면서 동문주차장 부지가 협소해 청년센터 인근 임시주차장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022.10.27 · 정책·행정 · 박경미
… 송악·신평·송산지역의 청소년들도 청소년 축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부스와 활동부스, 공연마당이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부스는 미니 생일케이크 만들기, 생일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 봉숭아 꽃 물들이기, VR키트 만들기 등 11가지의…
2022.08.29 · 정책·행정 · 유수아
…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여름 밤의 추억 그리고 비어캠프’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등이 마련됐다. 이날 중·고등학생 동아리의 댄스 공연과 밴드연주 및 노래 공연이 펼쳐졌으며, 타투 체험,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액자 만들기, 라탄 투명문패 만…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선희, 이하 당진지속협)는 맑고푸른당진21에서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지역에서 펼쳐왔다. 시민들이 환경을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사업부터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모으는 역할까지 수행했다. 당진지속협의 지난 20년 발자취를…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래의 농업 우리 뿌리 산업이 생명산업이 흔들리게 됩니다. 특히 실질적인 체험 프로그램 등이 도입이 필요할 거라고 봅니다. 현장 견학뿐만이 아니고 농업 육성, 최첨단 농업으로 가기 위한 하나의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많이 도입될 필요가 있습니다. 특…
2022.05.06 · 정책·행정 · 박경미
…춤형 진로 진학 컨설팅, 전문적인 진로 관련 적성검사 등 실질적인 진로 체험 활동이 필요하다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전해졌다. 또한 위험한 통학로 개선 등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도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시내 지역 학교 과밀화와 외곽 지역의 학교…

2022.04.11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당진시장상인회(회장 정제의)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문화 체험행사, 국수 먹는 날 행사, 벼룩시장, 음악회 등을 진행해왔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이벤트와 행사를 전혀 하지 못했다. 신축 개장한지 7년 째에 접어든 당진어시장의 경우 전통시…

202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년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고 청소년관련 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청소년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함을 목적을 두고 있다. 재단 산하 시설로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송악청소년문화의집,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용시설인 청소년카페 ‘수…

2022.01.28 · 정책·행정 · 한수미
…편 1월의 첫 장은 농업기술센터 온실에서 열렸다. 모두 14팀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와 공예품, 채소와 과일 등을 선보였다. 겨울철부터 수확을 시작하는 딸기를 비롯해 고구마와 고구마로 만든 말랭이, 직접 농가에서 가져온 유정란, 수제 과일청과 소시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