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함께 우리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다함께 우리마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3] 순성면 아찬리가축으로 곡식 찧던 ‘연자방아’가 자리한 마을

    …민들의 친절함과 푸근함을 잊을 수 없다”며 “특히 우리 마을은 주민들이 다함께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펼쳐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상을 수상해 왔다”고 말했다. 주민 민경억 씨는 “순성면 아찬리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살기 좋은 마을”이라며 “다만 지역에 거주…

  2.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신문에 청소년들의 목소리 담겼으면”

    …공 받을 수 있어 좋다.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고 유지되길 바란다. 또한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기사는 인상적이였으며, 소들섬 관련 기사를 지속적으로 다뤄 좋았다. 장성화 위원 당진시대에는 코로나19, 송전철탑, 현대제철 비정규직 등 지역의 큰 현안들이 밀…

    당진시대
  3. 2020.12.07 · 지역사회 · 한수미

    다함께 우리마을 안심구역 만들기!

    …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마을공동체를 회복시키기 위해 ‘우리마을 안심구역 만들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생활방역문화 확산 프로젝트인 ‘우리마을 안심구역 만들기’는 상점들이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한다는 약속과 지역사회단체의 정기적인 소독이 …

  4. 2019.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올해 72개 사업 발굴, 356억 원 예산 편성 추진

    … 주요 정상추진 사업으로는 △청년창업 활성화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 △다함께 돌봄센터 건립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신혼부부 전세(보증) 자금 및 이자 지원 △청년생활임금 지원 △가족문화센터 조성 등이 보고됐다. 다만 현재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5.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제훈 전 정미면 수당리 이장"아내와 함께한 여행"

    …았지만 보람을 느끼며 봉사해왔다. 정미면 내 18개의 마을 중 수당리가 우리마을사랑운동으로 화합이 잘 돼 상과 상금을 받은 적도 있다. 상금으로 마을 어르신들과 효도관광을 다녀오기도 했다. 수당리가 좋은 마을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수당리 주민들이 화합…

  6.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에서도 마을사람들은 주민화합을 위해 매년 정월대보름마다 척사대회를 열고 다함께 윷놀이를 즐기는 전통을 15년 째 이어오고 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 “젊은이도 함께하는 마을 되길” “젊은이들도 함께 어우러지는 마을이 됐으면 좋겠어요.” 박효우 노인회…

  7. 2009.03.16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 소식

    고대면새마을 우리마을사랑운동 다짐대회 개최 공동영농사업 봄 감자도 심어 지난 11일 고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김정순)이 2009 우리마을사랑운동 다짐대회를 열었다. 이날 지창열 고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13년째를 맞이하는 우리마을사랑…

    당진시대
  8. 2009.01.12 · 정책·행정 · 최운연

    ●2009년 군청 실과 주요업무 보고회 가져 “사회복지 인프라 확충, 맞춤 복지시책 추진”

    당진군이 올해를 ‘다함께 행복한 당진 건설 -2009년 사회복지의 해’로 정하고 인프라 확충 및 수요자별 맞춤형 복지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당진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실·과, 사업소장, 읍·면장을 비롯한 각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당진시대
  9. 2007.0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마을을 지키는 젊은 일꾼들 ① “우리마을, 우리가 지켜야지요”

    …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권병상 회장은 “지난 2004년 동네의 애경사에 다함께 동참하자는 뜻에서 청년회가 출범하게 됐다”며 “경사보다는 초상과 같은 애사에 주민들이 다함께 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마을회관을 청소하는 것도 권 회장이 송악면 농촌지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