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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달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달지 않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미카페 (읍내동) 이석범 대표 “지역 주민들의 따듯한 사랑방으로”

    … 대표 메뉴다. 이들 디저트는 조카가 직접 만들어 공급하고 있으며 많이 달지 않고, 쫀득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라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좋아할 맛이다. 이 대표는 “커피는 서울에서 25년 된 실력있는 전문가가 직접 로스팅한 커피콩을 공수해 사용하…

  2.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잡내 없는 참 오리를 즐기다”

    …리주물럭의 경우 김 대표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특제 양념으로 버무려 짜고 달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더불어 한방백숙의 경우 엄나무 육수에 인삼, 대추, 황귀, 대추 등 10여가지 재료를 넣어 제공돼 몸보신에 안성맞춤이다. 후식으로…

  3. 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릴라의 라이스 앤 케익 대표 장은경떡의 화려한 변신

    …돌잔치 때 주문량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 케이크와는 달리 너무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이 나는 것이 떡 케이크의 매력”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당진을 찾은 장 대표는 제과제빵을 전공한 경력과 경험을 살려 서울, 인천, 대전 등에서 앙…

  4.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서울 가서 배운 건강하고 맛있는 떡”

    …우면서 인연을 쌓은 친구들과 동생들, 선생님이 계셨기에 먼 거리도 마다 않고 떡을 배우러 다녔죠. 몸은 힘들었지만 도시락을 나눠 먹으며 즐겁게 떡을 배웠어요. 그때의 인연으로 서로 가게일이 바쁘면 발 벗고 나서서 도와준답니다.” 안 대표는 하루에 13…

  5.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달지 않고 바삭바삭한 송정한과

    … 데워 반죽을 말리고 손수 작게 잘라내 깨끗한 기름에 두 번 튀겨낸다. 달지 않게 직접 만든 조청을 입혀 튀밥을 묻혀 내면 바삭바삭한 송정한과가 완성된다. 최근영 이장은 “주민들이 회관에 모여 삼삼오오 일하다 보면 서로 정도 두터워지고 화합도 잘된다”…

  6. 2011.01.31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송악왕갈비 - 김민수, 김영선, 김영순 가족] “푸짐한 갈비가 한상, 송악왕갈비”

    … 좋아 젓가락이 쉴 새가 없다. 특히 양념왕갈비의 맛을 좌우하는 양념이 달지 않아 질리지 않고 담백하다. 양도 푸짐해 처음 주문할 때 욕심을 부렸다가는 맛있는 갈비살을 남길 수도 있다. 송악왕갈비 김영숙씨는 “수입은 적겠지만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

  7. 2008.02.18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공원식당]“맛의 비결은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

    …. 정상두씨는 “남자 둘이 별 다른 반찬을 못 만들어 그렇다”는 이유를 달지만 청양고추로 맵고 얼큰하게 맛을 낸 나박김치며 깍두기는 백숙과 찰떡궁합이다. 이런 토종닭백숙은 한 두 시간 전에 미리 예약해야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이들은 이 점을 …

  8.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 성현의 가르침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으려고 당진군내 곳곳에서 먼길 마다않고 모여든 여성들이었다. 이들은 대부분 40대나 50대의 나이에 길게는 10년 넘게 어르신으로부터 유학을 배워온 터였다. “연세가 깊으셔서 걱정이에요. 배울 것은 한이 없는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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