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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신 오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9년

12건 · '당신 오늘'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 짧은 시간이 운명을 가를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신에게 다가오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어제는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신비일 뿐입니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

    당진시대
  2. 2009.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수 당진군의회 의원] 약속

    …사히 건너게만 해주신다면 제가 갖고 있는 재산의 절반인 5길드를 기꺼이 당신께 바치겠습니다!”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다리의 흔들림이 멎고 균형을 되찾아 다리의 중간까지 잘 오게 되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하니 5길드는 너무 많다는 억울한 마음이 들어…

    당진시대
  3.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태응 당진경찰서 석문지구대장]노사문화의 획기적 발전은 없는가

    오늘날 우리는 지구상의 한울타리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며 살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사고를 늘상 접하고 있지 않은가. 농업 분야를 예를 들자면 어떤 작물이 소득이 많다고 하면 그 다음 해에는 과잉 생산되어 가격이 폭락되는 경…

    당진시대
  4. 2009.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어머니라는 여인의 희생”

    …를 자주 했었다. 그럴 때면 노산으로 낳은 아이라 유난히 몸이 약하다며 당신보다 덩치가 큰 나를 늘 안타까워 어쩔 줄 몰라하셨다. 어머니는 알고 계신 것이었다. 몸이 아픈 것이 아니라 투정이었다는 것을. 그래서 보듬어주어야 했고, 늘 불평 없이 안아만…

  5.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문호 서산장학재단 당진지부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과의 ‘하루’

    …의 참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가슴 뭉클한 메시지를 그리고 있다. 단 하루 당신의 삶을 돌이킬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가장 하고픈 일은 무엇인가? 작가는 이런 질문을 통해 지나간 우리 삶에서 사랑, 희생, 상처, 아름다운 추억 등이 각인되어지며 그것들…

  6. 2009.06.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모시] 예수여, 이 뻔뻔스러운 땅에 다시는

    …를 애도하며 예수여, 아직 이 땅에는 오지 마소서 하늘에 속한 양심으로 당신의 길 예비하던 요한을 신성모독이란 올가미 걸어 목 베었던 이들이 활개 치는 이 땅에 아직은 오지 마소서 자신의 양심을 향해 겨눠야할 사정의 칼날을, 사람의 선한 양심으로 가난…

    당진시대
  7.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의 교육은 어떤 아이와 사회를 만드는가

    … 숙달된 조교 같습니다. 그들은 진정한 자유인이 아닙니다. 우리사회는 “당신이 사는 곳이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줍니다”라는 충격적인 광고가 아무 거리낌 없이 나오는 곳입니다. 우리는 소유에 매몰되지 말아야합니다. 우리는 소유로 평가하지 말아야 합니다. …

    당진시대
  8. 2009.04.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연재칼럼]제3의 인생 노년기 9 -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 것이 세계화 되어가고 있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에 걸맞게 오늘은 젊은이들도 노인들도 모두 읽어서 유익한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미국 롱 아일랜드 대학 교수 로저 로젠블라트가 쓴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58가지’중에서 …

    당진시대
  9. 2009.03.23 · 지역사회 · 우현선

    노부부의 봄

    … 하는데, 되레 할아버지가 날 돌봐주고 있어.” 그런 할아버지가 없다면 당신도 살 수 없다며 수줍게 웃는 할머니의 눈가가 어느새 붉어졌다. 윤상옥(83) 할머니가 꽃다운 18살에 이석훈(87) 할아버지에게 시집왔으니 올해로 꼬박 65년을 함께했다. 노…

  10. 2009.03.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참 지도자의 모습, 김수환 추기경 - 정한영

    … 시절 , 땡 전 뉴스라고 저녁 9시 뉴스 첫 멘트가, 전두환 대통령은 오늘...... 이었다. 그때는 강압에 인위적으로 진행된 멘트였지만, 작년 금융위기 이후 매일 새벽 첫 방송의 멘트가 미국 증시, 유가, 환율등의 등락 보도로 시작되는 것이 오늘날…

    당진시대
  11. 2009.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재칼럼]제3의 인생 노년기 5 - 김귀자합덕대건노인대학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먼저 질문을 하나 해 보겠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늙어가고 싶습니까?> 어떻게 늙어가야 한번 뿐인 인생 풍요롭고 아름답게 살 수 있는 것일까요? 물론 한 마디로 답하기는 어렵습니다. 또 각각 답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각자 태…

    당진시대
  12.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종범송악초등학교 교사 - 부모님에 대한 孝心은 天倫이다

    … 독거 노인들에 대한 실태 기사를 읽었다. 이 분들의 비참한 삶은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의지할 곳 없는 이 분들은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자살을 택한다는 것이다. 독거 노인들의 자살이 전체 자살자의 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자식들을 위해 젊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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