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원 지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7년

9건 · '당원 지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24 · 인물·동정 · 최운연

    [대선관련 인터뷰] 이모저모

    … 위원장이 최종 개표결과를 공표해 개표는 마무리 됐다. 한나라당 당진군 당원협의회 김용기 조직위원장 “현 정부의 실정이 국민들이 경제분야의 CEO 출신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에게 성원과 지지를 보내준 것 같습니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 선거대…

  2. 2007.12.1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종반으로 치닫는 제17대 대선

    …의 정규직화와 개성공단을 모델로 평화경제를 진행시키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선대위원회의 김은수 유세팀장은 “손학규 선대위원장과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지원 유세를 요청했다”면서 앞으로 중앙당의 유세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

  3. 2007.12.03 · 정책·행정 · 최운연

    제17대 대선 선거운동 개시

    …통합민주신당은 군민들의 표심을 돌리고 정동영 후보의 승리를 위해 지역내 당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강조하고 나섰다. 또한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가 BBK에 연루돼 있다는 검찰의 수사결과가 나오고 선거 막판 범여권의 후보단일화가 이뤄진다면 정동영 통합…

  4. 2007.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한영 한나라당 당진군 사무국장 충남대 외래교수 - 이명박 승리, 박근혜 승복으로 마감된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우세 예상 투표구였다. 당내 6명의 현역 도·군의원 중 5명이 박대표를 지지하고 신평에 고 박정희 대통령 추모사업회 등 박대통령의 향수가 진한 곳이 당진이다. 삽교천방조제로 당시 농민들의 절대적인 찬사를 받았고 새마을운동으로 당진을 발전시킨 많은 농촌…

    당진시대
  5. 2007.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임성대 위원장 “이번 대선, 제2의 도약 기회”

    …주노동당이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Q. 노회찬 의원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혔는데? 노회찬 경선 후보 중앙선거대책공동본부장을 맡고 있다. 곧 충남선거대책본부 본부장을 맡을 계획이다. 당진군위원회 운영위원의 대부분이 노회찬 후보를 지지하…

  6. 2007.07.1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박근혜 대선 후보 지지”

    한나라당 당진군당원협의회 소속 이종현 도의원, 윤수일, 안석동, 최동섭, 이재광 군의원은 7월 12일 문예의 전당 인근에 있는 슬기네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후보 지지 입장을 밝혔다. 최윤경 군의원을 제외한 한나라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 전원이…

  7. 2007.07.09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한나라당 조직위원장 선임 언제하나

    … 무성하다. 조직위원장 발표가 늦어지고 있는 배경에 대해 정한영 당진군 당원협의회 사무국장과 이홍근 고문, 손창원씨는 이명박 박근혜 후보 양측에서 서로 자기 사람을 심으려다 보니 조직위원장 선임이 경선 이후로 늦어지고 있지 않겠느냐고 조심스럽게 내다봤…

  8. 2007.06.1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지역정가에서는...] 범여권, 통합 움직임 예의 주시

    … 주시 하면서 정중동의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범여권 후보자들의 낮은 지지율을 반영하듯 세 불리기는 엄두도 못내고 조직 이탈을 막기에 급급한 형편이다. 그동안 열린우리당에 몸담아 왔던 유지환씨는 지난 년 초에 탈당 지금은 당과는 거리를 두고 있다. …

  9. 2007.05.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한영 한나라당 당진군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오리무중의 2007년 대권가도

    … 정계를 강타했다. 고건 전 총리의 출마포기 이후 모든 면에서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범여권후보로 거론되며 연일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그의 불출마선언으로 대권구도는 추측이 어려운 안개 속에 갇히게 됐다. 더구나 현실정치의 두터운 벽을 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