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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군민 확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당진군민 확정'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사실 모든 것을 말해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진의 대기환경은 현재 확정돼 진행 중인 개발사업만으로도 기준치를 초과해 전국 최악의 공해도시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 있다. 동부화력 건설은 이미 한계선상에 와 있는 당진의 대기환경에 ‘방아쇠 효과’를 야…

    당진시대
  2. 2007.04.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박영규 시승격추진위원회 홍보처장-철탑공화국 당진

    …가? 서부발전과 중부발전은 본사를 발전소가 있는 태안과 보령으로 이전이 확정되었는데 유독 제일 규모가 큰 동서발전은 당진으로 본사를 이전하지 않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온갖 공해는 지역주민들이 모두 감당해야 하고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챙…

    당진시대
  3. 2006.09.11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당진환경연합 “9·10호기 즉각 철회하라”

    …절대로 추가건설을 않겠다고 약속했다”며 “협정서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당진군민을 기만했다”고 주장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당시 (주)동서화력은 7·8호기의 경우 산자부의 장기전력 수급계획에 이미 확정되었으며 오래 전에 환경영향평가 협의도 마무리했기…

    당진시대
  4.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행담도 개발 의혹을 바라보며

    …만 망가졌다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지난 1996년 기본계획이 확정되면서 시작된 행담도 개발사업이 99년 추가 갯벌매립계획까지 세워지면서 아산만환경파괴를 걱정하는 환경단체와 뜻있는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아 반대운동을 펼치기 시작했었다. 지난 2…

    당진시대
  5. 2004.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전면 재검토돼야

    당진화력증설은 이제 모두 확정됐다. 앞으로는 환경적 영향에 대한 대책과 함께 그동안 시행됐던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에 대해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여 앞으로 남은 부분이라도 효율적이고 가장 합리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대안을 찾아야 …

    당진시대
  6. 2002.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역의 미래 파괴하는 발전소 증설

    … 관한 내용이다. 지난 8월17일 산업자원부는 「제1차 전력수급계획」을 확정고시하여 발표했다. 2020년까지 경제성장 및 국민생활 수준 향상에 따라 연평균 3% 수준의 전력수요 증가가 예상되므로 발전소를 더 건설하여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기가 막힌 것…

    당진시대
  7. 2001.04.02 · 환경·안전 · 유종준

    ‘당진화력 증설반대 군민투쟁위’ 발기인대회

    …동 준비위원장에 이만영·호명도씨 ‘당진화력 증설 및 핵 폐기장 건설반대 당진군민 투쟁위원회’가 오는 4월4일 결성대회를 갖고 정식 출범한다. 지난 27일 당진화력 증설 및 핵 폐기장 건설에 반대하는 지역 각계 단체들은 당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발기인…

  8. 2000.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증설문제와 지역환경

    …서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자원부가 이미 작년말에 일방적으로 확정고시하였는데 이는 당초 충남 서북권의 공업화에 따른 전력공급을 위해 4호기까지만 건설하기로 한 약속을 깨는 일이며 지금에 이르러 입지확보난 등의 경제적 논리를 앞세우는 것은 행…

    당진시대
  9. 1998.08.2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칼럼/최종길 편집국장-행정력.정치력 부재에서 비롯된 쓰레기매립장 분쟁

    …, 2차 환경오염의 최소화라는 청사진 속에 94년 5월 3일부터 13만 당진군민의 숙원사업인 위생쓰레기매립장 추진에 들어갔다. 그리고 입지선정, 입지 타당성 조사, 환경성 검토, 기본.실시설계까지 마쳤으나 가곡리 주민들의 집단반발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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