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신협 전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당진신협 전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17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신협, 소상공인 매출 성장 프로젝트 펼쳐

    당진신협(이사장 김기태)은 지난 1일 당진신협을 이용하는 소상공인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매출 성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협중앙회 행복나눔 부문 지역금융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특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세미나 후 소상공인 컨…

  2. 2020.10.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이돈구 당진신협 전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급변하는 금융산업

    1973년 제정된 ‘저축의 날’은 매년 10월 마지막 주 화요일로서 지난 2016년부터는 그 명칭이 ‘금융의 날’로 변경됐다. 국민들의 재산 형성 방식이 단순한 저축뿐만 아니라 다양한 금융상품 투자로 다변화되고 있고 금융의 포용적, 사회적 역할을 요구…

    당진시대
  3. 2019.08.19 · 산업·경제 · 한수미

    일본계 24% 고금리를 8% 중금리로 대환 처리

    …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산와머니도 일본계로 불매운동 대상에 포함된다. 당진신협에서는 신협 8.15대출 시판 첫날인 지난 9일 일본계 대부업체와 캐피탈사의 24%의 고금리로 대출받아 고객들과 상담 후 8% 중금리로 대출해 대환처리키로 했다. 당진신협 …

    당진시대
  4. 2015.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푸르지오 29평 3억 대로 가나

    …리로 건물주가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면서 월세로 공급되고 있다.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는 “초저금리에 1억 원을 은행에 맡겨도 이자가 얼마 되지 않는다”며 “반면 월세의 경우 달로 30만 원 이상 받을 수 있으니 건물주는 월세를 선호하는 편”이라고 말했…

  5. 201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전무가 추천하는 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

    … 큰 딸이 집에 있어서 너무 좋다며 행복해하는 그는 참 가정적이다. 이 전무는 “나이가 들면 가정에 잘 해야한다”며 “가정이 곧 행복의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돈구 전무는 1993년 당진신협에 입사해 올해로 20년째 근무하며 당진신협을 전국 최우수조…

  6. 2012.09.22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르포 마지막회 제2금융권이 말하는 지역경제대출문의 감소, 예금 둔화 경기침체 실감

    …부동산 경기가 없으니 대출이나 예금이 둔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당진신협 이돈구 전무는 “당진은 5년~10년 사이에 개발붐이 일면서 부동산 경기가 호황을 누렸는데 경기가 침체되면서 조금씩 거품이 빠지는 단계로 보인다”며 “당진의 경우 수도권 규…

  7. 2012.02.04 · 산업·경제 · 박기욱

    [한미 FTA가 당진에 미치는 영향 7 - 지역 금융기관] 지역 금융기관 FTA 대비책 전무

    …침체에 대비해 보다 보수적인 경영전략을 짜고 있다. 안준상 당진우리신협 전무는 “그동안 경기 호전 기대로 각 기관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왔으며 소비자들도 재테크 수단으로 주택을 매입하는 등 가계 부채를 늘려왔었다”며 “하지만 경기침제가 예상되면…

  8. 2009.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돈구 당진신협 전무]5만원권 시대를 바라보는 斷想

    말 많던 5만원권이 발행되면서 드디어 우리나라도 고액권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1973년에 1만원권이 발행된 이래 처음으로 발행되는 고액권이다. 우리나라 경제는 그 이후로 급속도로 성장하여 물가는 13배 이상 올랐으며 1인당 국민소득은 50배 이상 증가…

    당진시대
  9. 2008.07.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경제지표 온통 빨간불, 경제위기에 대비하자 -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

    쇠고기 수입 문제로 정부가 갈피를 못 잡는 사이 국가경제와 서민경제는 총체적 위기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광우병으로 시작된 촛불집회에 기름을 부은 것은 정부의 안이한 대응이었지만 그 바닥에는 민생이 있다. 이명박 정부의 장밋빛 공약으로 희망의 새해를 맞…

    당진시대
  10. 2008.0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 - 추풍낙엽 펀드수익률, 멍드는 서민경제

    지난해 펀드로 떠났던 예금이 무서운 속도로 돌아오면서 신협의 정기예금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아마도 불확실한 펀드 수익률에 조바심을 내기보다는 연 7.5%의 확정금리를 지급하는 정기예금의 안전성과 수익성을 뒤늦게 깨달은 이유일 것이다. 그러나 예금이…

    당진시대
  11. 2007.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개인파산에 대한 심사 강화돼야

    최근 가계부채의 급속한 증가와 함께 개인 파산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새로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 지역의 금융기관들도 점차 늘어나는 개인파산 신청으로 대출 상담이 경색되고 있다. 작년 한 해 법원에 접수된 개인파산 신청건수는 12만 …

    당진시대
  12. 2006.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투명한 국가, 투명한 사회를 바란다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 본사 감사

    고대 이집트의 신(神)중에 아누비스는 자칼의 머리를 가진 죽은 자의 신(神)으로서 미이라를 만드는 후원자이자 분묘의 수호자이기도 했다. 사자(死者)의 서(書)에 의하면 그는 죽은 자의 심장을 저울질해서 무게를 밝혀낸다. 아누비스는 자신의 저울 한 쪽에…

    당진시대
  13. 2000.06.05 · 산업·경제 · 유종준

    지역경제 회복 "아직 멀었다"

    … 풀릴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아 지역경제 회복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당진신협의 송진섭 상무는 “경기회복에 대한 내용이 누구를 상대로 해서 조사한 것인지 모르겠다”며 “지금은 IMF이후 가장 어려운 시점으로 일반예금의 경우 거의 변동이 없고 정기예탁…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