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읍내 중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1년

7건 · '당진읍내 중심'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수청지구 생태통로, 구색 갖추기 비판

    …짜 맞춘 듯이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환경운동연합은 “현재 당진읍내 주변은 각종 도시개발로 인해 녹지축이 단절되고 회색 콘크리트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며 “과거 당진읍민들의 소중한 산책로였던 야호대에 이르는 오솔길은 4차선 도로로 단…

    당진시대
  2. 2011.10.17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심재호 씨 간담회]이 군수 “내년부터 심훈기념관 건립에 착수”

    …원회 요청이 있으면 유품을 바로 이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7일 저녁 당진읍내 한 식당에서 이철환 군수와 심훈의 삼남 심재호 씨, 최종길 상록문화제집행위원장, 이규만 군 문화체육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철환 군수는 “심훈…

    당진시대
  3. 2011.06.27 · 산업·경제 · 박기욱

    [김낙승 신도시공인중개사 대표] 판형 변화 선도, 높이 평가

    …서 살 수 있도록 주민편의시설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당진읍내에서 송산쪽 산업단지로 가는 길의 출퇴근 시간 정체가 심각하다”며 “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로망 확충이 우선되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단순한 인구 증가에 따른 시 …

  4.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1)- 손사랑수치침 봉사단] 마음으로 하는 봉사, 손사랑수지침 봉사단

    …. 지난달 26일 경로당에서는 할머니 20여명이 흰 가운을 입은 사람을 중심으로 옹기종기 모여 앉아 수지침을 맞고 있었다. 흰 가운을 입은 사람들은 바로 군내에서도 규모나 활동면에서 으뜸으로 꼽히는 ‘손사랑수지침 봉사단’ 단원들이다. 단원 한명이 할머…

  5. 2011.04.0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읍내 “전신주 지중화 확대해야”

    당진읍내 시가지 전신주 지중화사업이 확대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2008년 당진읍내를 통과하는 중심도로를 대상으로 전신주 지중화 사업을 벌인 바 있다. 당진읍내 도심 관통도로인 계성초교에서 당진1교, 계성초교~당진2교 등 2개 …

    당진시대
  6. 2011.02.01 · 정책·행정 · 우현선

    올바른 표기와 사실 확인 더 신경써야

    …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세세하게 다루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예를 들어 당진읍내 중심도로에서 진행된 BTL사업으로 인해 주민들이 여러 가지 불편을 겪었다. 이러한 문제를 신속히 보도해 문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언론의 역할 중 하나일 것이다.…

  7.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커피 한잔 하실래요?”

    …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당진읍 구, 신터미널과 문예의전당 주변을 중심으로 들어선 커피전문점 카페는 14개에 달한다. 여기에 호프나 제과를 겸하고 있는 곳까지 합하면 당진읍내에만 약 30개가 자리하고 있다. 커피는 생활양식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