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국·도 지정 문화 유 산 보수정비 사업 20건 선정
…청과 문화체 육관광부, 충청남도 등이 운영하는 2026년 문화유산 보수·정비 및 관광 연계 사업에 다수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2026년도 국가지 정문화유산 보수·정비사업(국가유산 청)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사업(문화체육관광부) △도지정문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당진읍성 정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0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청과 문화체 육관광부, 충청남도 등이 운영하는 2026년 문화유산 보수·정비 및 관광 연계 사업에 다수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2026년도 국가지 정문화유산 보수·정비사업(국가유산 청)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사업(문화체육관광부) △도지정문화…
2024.11.2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당진시가 승리봉공원과 당진읍성 일부를 복원해 역사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두 장소가 도시재생 사업지와 연계되는 만큼, 구도심 도시재생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달 19일, 당진시의회 역사·문화 연구모임(대표의원 심의수)…
202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못하고 유적을 발굴·개발하지 못하는 아쉬운 실정이다. 당진시 중심에는 당진읍성이 존재했다. 조선시대의 읍성은 주요 읍치에 설치되어 외적으로부터 도시를 방어하고, 평소에는 행정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던 거점이었다. 이러한 읍성은 일제강점기에 들어서 근…
2022.09.0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읍성 북문지가 윤곽을 드러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가 당진읍성 북문지 복원 방향 및 주변 정비를 위한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자문회의에는 문화재조사기관인 한울문화재연구원과 문화재청 등 전문가가 참석해 발굴된 당진읍성 북문지와 성벽에 대한 복원…

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중심으로 한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 조성 완료 후 평생학습관 건립, 당진읍성 일부 복원, 승리봉공원 조성, 시민문화예술촌 활성화 등으로 슬럼화된 구도심 정비를 통한 기능회복과 보행자 중심의 공간구조로 재편하여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2.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가 당진읍성 북문지와 성벽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진읍성은 조선시대 당진현 관아와 행정 소재지를 외부의 침략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행정 소재지의 외곽을 둘러 돌로 쌓았던 조선시대 초기 읍성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2022.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대한 예산에 새로 편성됐다. 반면 샘물예술문화학교 운동장 보수 및 정비작업 등에 관한 예산이 1400만 원이 감소했다. 문화유산 보전사업에 대한 예산은 지난해보다 55억3900만 원이 감소했다. 연구용역비(당진 포구문화 구술사 연구용역, 지역문화…
2022.01.14 · 정책·행정 · 한수미
올해 당진읍성의 북문과 북벽 복원, 남벽 유적에 대한 정비사업이 진행된다. 현재 당진시에서는 당진읍성의 북문과 북벽, 여단터 복원 정비 설계를 위해 2억7000만 원의 사업비를 책정하고 현재 설계 발주를 추진한 상태다. 또한 남벽(옛 군청사) 복원 및…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은 올라가면 밭으로 되어있는 형태가 많이 있죠. 승리봉이나, 공원이나. 당진읍성의 흔적 같은 것은 별로 없어요.” (김충완) “그냥 거기를 지칭하길 ‘밤동산’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길도 많지 않고, 인적도 없어 위험해서 산책은 별로 안 했어요. 남산을…
2021.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철거공사가 이뤄진 가운데, 지난해 6월 구 군청사 진입로 입구 인근에서 당진읍성 성벽의 가장 윗단인 성열로 추정되는 읍성의 일부가 발견됐다. 이에 따라 문화재 시굴조사 용역이 지난해 8월까지 진행됐으며, 문화재 발굴조사 용역 또한 지난해 11월부터 실…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성화 시켜야 한다. 특히 행정과 군사의 요충지였던 당진읍성을 복원해 문화적, 예술적, 역사적 요소를 두루 갖춘 시민들의 공간으로 활용한다면 원도심의 공동화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서문리 하천일대를 역사·문화·예술이 공…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해 주민들은 이 곳을 닭재(또는 닭제)라고 불렀다. 당시에 건재해 있던 당진읍성이 반달의 모양을 하고 있어 달성(또는 월성)이라 불리기도 했는데 당진읍성과 인접해 있던 이 지역의 특징을 따 ‘계성’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당진이 시승격하기 전까지만 해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