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르포] 대호지 산불화재 이후 3년…검게 탄 고사목 아래 주민 불안은 현재진행형
…대호지면 사성리 일원에서 발생해 54시간 동안 이어졌던 산불의 현장에도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당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대전리와 조금리까지 번지며 산림 68헥타르(ha), 축구장 95개 면적을 순식간에 잿더미로 만들었다. 화재 발생 3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당진지역 농민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4.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대호지면 사성리 일원에서 발생해 54시간 동안 이어졌던 산불의 현장에도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당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대전리와 조금리까지 번지며 산림 68헥타르(ha), 축구장 95개 면적을 순식간에 잿더미로 만들었다. 화재 발생 3년…
2022.06.18 · 환경·안전 · 김예나
…등 껍질처럼 갈라져 있었다. 가뭄 속에 타들어 가는 논과 밭을 바라보는 농민들은 한숨만 푹푹 내쉴 뿐이다. 다행히 지난 14~15일에 그토록 고대하던 반가운 단비가 내렸지만 이틀 동안 당진지역에 내린 비의 양은 고작 16.3mm 수준에 불과했다. 수도…
2022.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회 사무국장, 순성면생활안전협의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그는 당진시대는 당진지역 소식을 알 수 있는 창구라고 평가했다. 홍 씨는 “당진에 홍수가 크게 났을 때, 가뭄으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었을 때 당진시대 신문에 관련 기사가 보도됐던 일이 생각난다”…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에게 농가 기본소득 지원제, 즉 지금의 농어민수당 도입을 요구해 왔다. 농민들과 동료 의원이 머리를 맞댄 결과 주민 발의로 농어민수당을 제정할 수 있었다. 농업 분야는 정치·사회적으로 외곽에 있지만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토대이자 생명 산업이다. 농…
2019.09.20 · 환경·안전 · 김예나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 보험을 가입했는데도 불구하고, 혜택이 적어 농민들이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조 씨는 “한 그루당 1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하는데, 피해 본 나무는 8년생으로 몇 년을 더 키울 수 있는 나무”라며 “보험을 가입했어도 보상액이 …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해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연재기획 기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한편 당진지역의 많은 기관과 센터들이 있는데 당진시대가 이러한 기관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지역을 위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주는 역할을 했으면 한다. 또한 지역의 환경유해업체…
2017.08.26 · 환경·안전 · 임아연
살충제 달걀 파동으로 산란계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 농가는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당진에는 △합덕읍 소소리 △송악읍 청금리 △정미면 봉성리 △면천면 사기소리 △순성면 아찬리 △정미면 덕마리 등 6개 농장에서 달걀을 생산하고 …
2017.05.27 · 환경·안전 · 임아연
…다 드러났슈. 가물어 큰 일이여, 큰 일….” 4년째다. 매년 이맘때면 농민들은 마른 하늘만 쳐다보고 있다. 초여름 논바닥과 하천이 바닥을 드러내며 바싹바싹 말라가는 동안 농민들의 마음은 한여름 작열하는 태양처럼 타들어 갔다.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봄…
2017.05.19 · 환경·안전 · 이영민
… 노후발전소 폐쇄 등 다양한 공약을 내놓은 가운데 문 대통령 취임 이후 당진지역에 미칠 영향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당시 ‘석탄화력발전소 미세먼지 대책 마련 및 전기세 차등요금제 적용’을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여기에는 …
2017.03.17 · 환경·안전 · 김예나
…을 비롯한 역천, 석문호, 당산저수지, 당진하수종말처리장 등을 관찰하고 당진지역의 하천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지 대표와 당진시민들은 고대면 슬항리와 용두리에 위치한 유지(생태연못) 세 곳을 관찰했다. 방문한 유지는 현재 한국농어촌공사…
2016.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선후보 및 정당지지도 등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물었다. 이번 조사에서 당진지역 주민들은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지역현안으로 대기환경 개선(31.9%)을 꼽았다. 이어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21.8%)과 SK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문제(18.6%)…
2016.11.05 · 환경·안전 · 이영민
…피해 현황에 따르면 피해농가는 △대호지면 △석문면 △고대면 △송산면 등 당진지역 4개 읍·면의 간척지를 중심으로 퍼져 있으며, 현재까지 피해 신고가 접수된 농가는 166농가로 면적은 583ha에 달한다. 특히 대호지면 적서리와 사성리의 경우 벼알에 곰…
2015.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농민들의 마음도 타들어 가고 있다. 한창 농업용수가 많이 필요한 때이지만 적은 강수량의 농민들의 걱정이 크다. 다행히 지난 11일 비가 내려 해갈에 도움이 됐지만 여전히 충분치 못한 상황이다. 대전지방기…
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받고 있다. 천안·아산 등 상류지역에서 내려오는 오염물질로 인해 하류인 당진지역이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삽교호 수질개선을 위한 수질오염총량제 시행 등이 논의되고 있지만 진척이 없는 실정이다. 6. 농경지 축사 건축 관련 갈등 최근 농경지 내 축사 건…
2012.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체 162ha 중 113ha(69.7%, 211농가)가 피해를 입었다. 농민들은 “태풍으로 농가도 비상, 소비자도 비상”이라며 추석 밑 물가상승을 우려했다. 이번 태풍이 당초 예상과 달리 비를 동반하지 않아 수도작 피해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000.07.31 · 환경·안전 · 이명자
…해는 일어나지 않게 됐다. 농업기반공사 당진지부에 따르면 22일 밤부터 당진지역에 쏟아진 비는 45.3㎜로 이로인해 삽교호는 만수위 2m에 육박하는 1m89㎝까지 올라 81.1%의 저수율을 보이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이 정도의 저수율이라면 앞으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