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2
편집자 주 - 시민의창은 분야별 역량을 갖춘 당진지역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 분야의 영역을 심층 취재, 보도하는 코너입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 보도합니다. 골정지는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에 있다. 예전에는 골정지가 면천읍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건 · '당진지역 문화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집자 주 - 시민의창은 분야별 역량을 갖춘 당진지역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 분야의 영역을 심층 취재, 보도하는 코너입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 보도합니다. 골정지는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에 있다. 예전에는 골정지가 면천읍성…
2025.05.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문화정책의 심각한 후퇴와 불투명한 운영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문화재단 독립기구로 수준 높은 문화향유 이들은 “12년 전, 당진문화재단 설립 당시 시민단체는 작은 도시 규모에 복지재단이 아닌 문화재단 설립에 부정적인 입장이었으나 시민단체는 당…
2023.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효율화 연구용역을 통한 행정기구 개편에 문제점이 많다”며 “이에 대해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당진시민들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진시민행동은 “당진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건강한 시민운동과 크고 작은 시민사회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
2022.04.11 · 정책·행정 · 임아연
…날을 제외하고는 한산하다. 과거 지역주민들의 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에서 당진지역의 상권이 신터미널 앞 → 대덕동 먹자골목 → 우두동 CGV 일대 등으로 계속해서 옮겨가고 있다. 앞으로는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선 수청동 일대로 또다시 중심상권이 옮겨갈 것…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리고 자원봉사, 공원,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다양한 문화체험(문화재, 문화, 예술공연, 역사기행) 등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신중년, 노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평생학습분야, 가정의 중요성과 건강분야, 도시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
2022.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결하자’ 시리즈를 연속 게재한다. 원도심 상가 건물 2층이 텅 비었다. 당진지역의 중심지였던 원도심이 쇠퇴의 길로 접어든 지 오래다. 곳곳에 붙은 ‘임대문의’ 현수막이 이제 너무 익숙할 정도다. 하지만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있는 대덕·수청지구…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0.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거를 반대하고 있다. 지난 22일 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회장 김병길)와 당진지역 원도심 원로회(회장 이홍근)를 주축으로 원도심 주민과 상인들이 구 군청사 앞에서 반대 집회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당진시는 원도심 주민 및 상인들과 아무런 사전 협…
2020.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중심으로 수청동과 대덕동 일원에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당진지역의 주거와 상권 등 시민들의 생활이 시청을 중심으로 몰려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도시개발사업이 추진 중인 4곳(△수청지구 △수청1지구 △수청2지구 △대덕수청지구)의 현황…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반면 이홍근 충청남도의정회장은 “구 군청사에는 당진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있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시행 착오 없는 도시재생이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원도…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지역사회연구소·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주최 위탁 심의·복지재단 존립·공무원 갑질 문제 등 다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이준우)와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미영)가 지난 5일 당진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당진시 종…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장선거에 나온 세 후보가 당진지역 교회에 소속돼 있어, 자칫하면 선거가 교회 간 알력다툼과 분열로 비쳐질 수 있겠다는 우려로 이번 토론회는 성명서 발표로 대신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이수훈 …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이루도록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방선윤: 당진시문화재단과 당진시복지재단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겠다며 민간으로 이양했다. 하지만 오히려 관영화가 심해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한 생각은? 이철수: 전문성 있…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 위해 각 읍·면·동에 지역혁신추진단과 3농혁신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당진지역 농업인의 대의기구인 농업회의소를 설립하고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서의 위상 부여할 예정이다.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 그동안 대호지농협이 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48억 원을 확…
2017.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별입지 문제가 불거졌다. 이재길 순성면이장협의회장은 “석문국가산단 등 당진지역에 조성한 산업단지는 분양이 안 돼 텅텅 비어있는데, 각종 공장들이 백석리·광천리·중방리·옥호리·아찬리 등 마을 곳곳에 입주를 추진하고 있다”며 “조례를 통해 공장의 개별입…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아스콘 재처리 설비 추진을 두고 면천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그나마 당진지역 중에서 면천면의 경우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이 문제로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게다가 면천면의 경우 조선시대에는 ‘면천군’이었을…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10여 명의 청년들과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이 모여 당진지역 청년들이 갖고 있는 문제점과 당진시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청년들은 “당진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재밌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면서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고 …
2016.09.09 · 정책·행정 · 김예나
…정책브랜드대상은 한국관광평가연구원이 주최했으며, 당진시는 국가지정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인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무화유산에 등재에 앞장섰다는 공로를 인정 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문화재청으로부터 기지시줄다리기와 면천두견주 및 안…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으며 공무원들도 시대적 흐름에 동참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복지재단과 문화재단의 독립성 확보를 위해 어떠한 계획을 갖고 있나? 민간영역에서 재단의 특성을 살려 충분히 활성화시킬 것으로 보고 있고, 실과에 (재단 독립성에 대해) 검토 지시를 내렸다. …
2014.01.09 · 정책·행정 · 최종길
… 2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생산이 중단된 두견주를 재생산 하고자 문화재청과 싸워 법을 바꿔 면천두견주보존회가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공무원 재임 시 금품수수 사건도 있었는데. 금품수수 사건이라고 까지 보기는 어렵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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