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송전탑 결사반대” 시청서 대규모 집회1300여 명 시민 운집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계획에 뿔난 시민들이 철탑 지중화에 입을 모았다. 당진시청 광장에서 지난 29일 당진지역 송전탑 관련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송전철탑 지중화를 외치는 시민들의 함성으로 시청 앞이 꽉 메워졌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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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당진지역 송전선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계획에 뿔난 시민들이 철탑 지중화에 입을 모았다. 당진시청 광장에서 지난 29일 당진지역 송전탑 관련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송전철탑 지중화를 외치는 시민들의 함성으로 시청 앞이 꽉 메워졌다.…

2013.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달려 도착한 밀양시 상동면 도곡리 현장. 할머니 10여 분이 765kV 송전선로 반대 문구가 새겨진 조끼를 입은 채 경찰과 대치하고 있었다. 고작 한 달에 1~2만 원 정도밖에 전기를 쓰지 않는 할머니들이 무려 765kV 고압 철탑과 싸우고 있었다. …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신평면 주민들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며 촛불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 16일 처음 촛불을 든 이후 9월 27일 두 번째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이달부터 매 7일, 17일, 27일 집회를 열 계획이다. 신평문화스…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전 구간 지중화하라”는 주민들의 입장과 “그럴 수 없다”는 한국전력 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목숨 걸고 싸우겠다는 주민들은 “밀양보다 더 큰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며 한전을 압박했다. 당진…
2013.08.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면 이번에는 발전용량이 너무 커져 기존 회선으로는 계통이 불안정하다며 송전선로를 추가 건설한다. 그 다음이 또 문제다. 송전선로를 증설하게 되면 송전용량이 배로 늘어나기 때문에 이미 송전 인프라가 구축된 이 지역에 발전소를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한국전력 측이 북당진과 신탕정을 잇는 345kV송전선로를 내륙에 건설하되, 민가가 밀집한 일부구간을 지중화하겠다는 의견을 내놓은 것에 대해 신평면 주민들과 당진시가 전 구간 지중화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한국전력 측이 총 길이 35.5km, 철탑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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