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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지역 최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7년

29건 · '당진지역 최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LNG 기지 공론화 과정 중요하다” ■제5 LNG 생산기지 관련 전문가 토론회

    …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있는 가운데, 아직 당진지역에 충분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다며, 유치 찬반을 결정하기 이전에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기반으로 이해득실을 따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석문국가산업단지가 제5 LNG…

  2. 2017.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내항 연결도로 설계비 정부예산에 반영

    …와 진입로 건설 등 총 3000억 원의 사업비가 예상되고 있다. 그동안 당진지역에서는 당진항 물동량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내항 진입로가 없어 평택을 통해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으로 물류수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신평부터 내항을 잇는 연결도로의 필…

    당진시대
  3.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족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이며 토탈공예 시간에는 크리스마스 가랜드와 냅킨 향초를 만든다. 대상은 당진지역 내 다섯 가정으로 한 가정 당 최대 4명이 참여할 수 있다. 초등학생 3학년 이상부터 참여 가능하며 참가 신청서는 홈페이지( www.dangjin.go.kr/dj1388/…

    당진시대
  4.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2021년 초·중학교 신설 계획

    …추진에 대해 밝혔다. 또한 방안으로 학교시설복합화사업을 제시했다. 현재 당진지역의 학령인구 변화를 살펴보면 중학생 수는 감소하고 있는 반면, 초등학생 수는 증가 추세다. 특히 연도별 초·중학생 수에 의하면 충남 전체에 비해 다소 낮게 나타났다. 또한 …

    당진시대
  5. 2017.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 없이 분권 없다”

    … 주제로 시민대토론회가 지난달 23일 당진종합복지타운에서 열렸다.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가 주관하고 당진시와 자치분권대학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자치분권대학 당진캠퍼스 수료생과 주민자치위원 등이 자치분권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토…

  6.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신평-내항 간 연륙교에 총력

    …선 도로에서 3차선 도로로 차선 수를 줄여 예타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 당진지역 내 기업유치와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대책은? 석문산단을 채워야만 당진시가 인구 30만 명의 자족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대기업과 공기업이 입주해야 한다. …

  7.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 위해 각 읍·면·동에 지역혁신추진단과 3농혁신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당진지역 농업인의 대의기구인 농업회의소를 설립하고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서의 위상 부여할 예정이다.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 그동안 대호지농협이 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48억 원을 확…

  8.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블루베리 유통기한 2배로 늘렸다

    … 거쳐 과실의 손상을 줄인다. 이를 통해 블루베리 유통기한을 기존 대비 최대 2배 이상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루베리의 유통기한이 늘어나면 유통시기를 조절할 수 있고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블루베리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어 농가 소득향상에 …

    당진시대
  9. 2017.09.22 · 환경·안전 · 임아연

    “축사 적법화·환경개선 참여 당부”

    … 예방 등에 대해 축산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지역 내 무허가 축사는 약 800여 곳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가운데 101곳은 적법화를 완료했으며 182곳은 적법화 절차가 진행 중이다. 오는 2018년 3월 24일까지 축사…

  10. 2017.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떨쳐 낼 수 없는 성폭력의 그림자

    …, 연애 전 관계에서 일어나는 성폭행의 경우 45.6%에 달하고 있다. 당진지역에서도 성폭행 피해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2016년 한 해 동안 당진가족상담센터(센터장 신순옥)의 성폭행 관련 상담건수는 227건(56명)으로, 20대 여성…

    당진시대
  11. 2017.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의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1] 당진시 탄소섬유 활용한 전기자동차 만든다

    철강업 중심으로 당진지역의 산업이 집중되면서 산업 다각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1997년 한보철강 부도로 지역경제가 크게 휘청이고, 상당수의 지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던 것을 이미 경험했듯 당진시는 이제 철강산업에 의존적인…

    당진시대
  12. 2017.07.08 · 인물·동정 · 김예나

    최부건 아기 으뜸상 수상 (부 최석태·모 이현경)

    …대 모성간호학·아동간호학과 교수, 국제모유수유 전문가 등이 심사를 맡아 당진지역의 건강한 모유수유아를 선발했다. 이날 대회에서 최부건 아기가 으뜸상을 차지했으며 최재혁·김건우 아기가 버금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충남도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 당진시…

  13.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은 지역복지 증진의 기초

    … 먼저 조례의 대상범위인 ‘사회복지사 등’이 어디까지인가를 파악하고, ‘당진지역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가 어떤지 현황을 조사한 후 당진시가 전국 및 충남도 내에서 어떤 수준에 놓여있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이나 기관 간 임금차이 조사, …

    당진시대
  14. 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호 저수율 0%…말라가는 당진

    …댐의 저수율은 8.7%까지 떨어졌다. 부여 금강에서 도수로를 통해 하루 최대 11만5000t의 물을 공급받고 있는데도 현재 보령댐 저수량은 1300만t에 불과하다. 지난 9일 저수율 51%로 비교적 여유를 보였던 대청댐의 저수율도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

  15. 2017.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봄 가뭄 극심…올해 농사 어쩌나 한숨만

    …과 7일 각각 50mm 안팎의 단비가 내리긴 했지만 역부족인 상황이다. 당진지역의 최근 1년 간 누적 강수량은 지난 6일 기준으로 680.8mm로, 지난 30년 평균 강수량인 1286mm 대비 50.6%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현재 삽교호 저수율은 2…

  16. 2017.05.19 · 환경·안전 · 임아연

    각종 발전시설 당진에 집중 ■당진지역 발전소 현황

    당진은 석탄화력발전으로만 6040MW의 전기를 생산하는 세계 최대의 석탄화력발전소 밀집지역이다. 그러나 지역에 석탄화력발전소만 있는 것은 아니다. LNG발전, 부생가스를 이용한 소규모 발전소도 가동되고 있고, 앞으로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열병합발전소까지…

  17. 2017.05.12 · 문화·교육 · 임아연

    청년 모임 활동비 지원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청년모임 10팀을 선발해 팀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당진지역에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하는 3인 이상의 청년(만18세 이상~39세 이하) 모임이며, 구성원의 과반수가 청년이면 누구…

    당진시대
  18.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대선 후보 발전소·미세먼지 관련 공약 정리환경기준 강화·한중일 협력 ‘한목소리’

    …심상정 “증설 계획 철회…친환경에너지로 전환” 연일 지속되는 미세먼지로 당진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특히 당진에서는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고시 절차만을 남겨 두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 선…

    당진시대
  19.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식98년 전 독립만세 현장 재현

    … 수많은 면민들이 고초를 치렀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 운동은 당진지역 최대의 독립운동이라는 점과 당시 대호지 면장이던 이인정과 대호지면사무소 직원이던 민재봉, 송재만, 그리고 지역유지였던 남주원 등이 독립운동을 주도하며 전국 최초의 민·관 …

  20. 2017.04.10 · 산업·경제 · 임아연

    영농철 시작…첫 못자리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전국 최대의 곡창지대인 당진에서는 지난 4일 신평농협 육묘장에서 첫 못자리 작업을 시작했다. 이날 약 43.3ha 분량의 못자리 파종작업이 실시된 가운데, 이번에 설치한 못자리는 추석 전 수확하는 고품질 햅쌀단지에 투입될 계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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