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 당진 둘레길을 만나다 ① 태백산 기우단에서 성북리까지, 당진의 시간을 걷다
…진 시외버스터미널을 출발하면 도시의 분주함은 오래가지 않는다. 동부로를 따라 걷는 발걸음은 어느새 생활의 풍경에서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길로 접어든다. 오늘의 여정은 태백산 기우단과 모동성황당, 자은동 능선길을 지나 윤곤강의 묘소를 거쳐 당진천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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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당진천 따라'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 시외버스터미널을 출발하면 도시의 분주함은 오래가지 않는다. 동부로를 따라 걷는 발걸음은 어느새 생활의 풍경에서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길로 접어든다. 오늘의 여정은 태백산 기우단과 모동성황당, 자은동 능선길을 지나 윤곤강의 묘소를 거쳐 당진천과 아…

2026.04.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당진 곳곳 벚꽃길을 걷고 있는 시민들을 만났다. 당진천 벚꽃길에서 개나리와 목련, 벚꽃이 어우러진 당진천 벚꽃길은 하루 종일 사람들로 붐볐다. 아이와 함께 산책을 나온 최지혜·박성우 부부(수청동)는 “남편의 육아휴직이 끝나 내일…
2026.03.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이번 호에서는 다양한 봄꽃을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명소를 소개한다. 당진천 벚꽃길 당진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당진천 벚꽃길은 당진천 양옆으로 약 12km에 걸쳐 이어진다. 약 4000여 그루의 벚꽃나무와 개나리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며, 매년 벚…
2026.01.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환경행사에서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커피박 자개 활용 체험을 진행했고 당진천 일대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해 왔다. 강 지회장은 “환경 문제는 미래 세대의 교육 문제와 직결돼 있다”며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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