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이병선 변호사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인공호수조성사업의 재고를 바라며
…것에 불과한 폐수를 역류(逆流)시켜야 하므로, 과연 그 호수가 그 호수 주변의 동식물들, 인공호수공원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에게 순기능을 발휘할까요? 앞으로 필연적으로 폐수가 고일 수밖에 없는 인공호수를 관리하기 위한 비용을 어찌 가늠할 수 있겠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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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당진천 주변'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것에 불과한 폐수를 역류(逆流)시켜야 하므로, 과연 그 호수가 그 호수 주변의 동식물들, 인공호수공원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에게 순기능을 발휘할까요? 앞으로 필연적으로 폐수가 고일 수밖에 없는 인공호수를 관리하기 위한 비용을 어찌 가늠할 수 있겠으며, 그…
2024.11.2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주요 과제로는 △당진읍성 상징화 및 승리봉공원 활성화 △서문리 일대 및 당진천 수변공원 정비 △야간경관 특화거리 조성 △문화의 거리 활성화 등이 제안됐다. 권숙희 소장은 “승리봉공원과 당진읍성 일원을 중심으로 구도심 재생과 역사적 복원의 조화를 추구해…
2024.07.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 사이 당진 전역에 시간당 48.8mm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가장 먼저 당진천의 수위가 빠르게 올랐다. 당진시에선 안전 안내 문자를 시민들에게 일제히 발송했다. 하천 범람 위기에 시청 직원 400여 명이 현장에 긴급히 투입돼 안전 조치에 나섰다. 당진…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오지 않아 예년과 달리 아름드리 만발한 벚꽃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당진천에서 순성까지 이어지는 벚꽃길과 면천의 골정지가 벚꽃명소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 시민들이 찾아 붐비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신성대, 아미산, 국수봉, 구절산 등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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