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한전·석탄화력…끝까지 뜯어 고치겠다”
…해야 한다. 당진지역과 관련해서는 어떤 문제에 중점을 두고 있나? 일단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을 해결하는 것이다. 잃어버린 당진 땅,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이 11월 말에 확정되기 때문에 신평-내항 간 연륙교 건설이 이번 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당진항 마지막'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해야 한다. 당진지역과 관련해서는 어떤 문제에 중점을 두고 있나? 일단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을 해결하는 것이다. 잃어버린 당진 땅,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이 11월 말에 확정되기 때문에 신평-내항 간 연륙교 건설이 이번 국…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가적으로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소로 전력수급정책을 전환해야 한다.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신평-내항 간 연륙교 사업 또한 좌초위기에 놓여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는 신평면 운정리 출신으로 내항 일대는 과거 신평주민…
2016.05.28 · 산업·경제 · 한수미
…만노동조합(위원장 이준섭, 이하 상록노조)의 근로자 공급사업을 허가하며 당진항 복수노조가 인정됐다. 그동안 당진항운노조가 독점적으로 당진항 하역업무를 담당해 왔던 것에서 복수노조 허용으로 항만노조의 독점체제에 변화가 일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당진 항…
2016.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두고 ‘이변’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유권자들은 물론 어 후보 측에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당선 가능성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던 상황이었다.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로 선거가 치러졌기 때문에 야당 지지자들의 표 분산에 대한 우려로 ‘야권 단일화 무산은 필패…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역농산물을 이용할 수 있는 상생발전협의체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연륙교 건설 지연 등과 관련해 시의원으로서 해야 할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충남도계 및 당진땅 사수를 위한 당진시민 릴레이 단식투쟁에 참여했다. 범시민…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항만 개발이익이 당진지역에 돌아올 수 있도록, 부두 시설 등을 관리하는 당진항운영공사를 만들겠다. 김동완: 당진의 성장동력은 제2의 물류혁신 이루는 것이고 두 번째는 우수기술인력을 양성하는 것이고, 세 번째는 농업기술의 유지보존 관리다. 오지였던 당진…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에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더불어 민주당 어기구 예비후보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 총선에서 당선된다면 제일먼저 해결하고 싶은 정치개혁과 지역현안은? 소선거제의 병폐를 저감하고 정책정치의 장점을 살린 중선거제(정당명 무시 비례대표제)로 정치 개혁…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고 있는데 박근혜 정권의 심판이 총선의 쟁점이 되고 있다. 2.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의 원인과 해결 방안은 박근혜 정부의 잘못된 결정으로 분쟁이 일어났고 박근혜 정권의 장기집권 야욕이 충청권과 경기권의 분열 조장으로 국론을 분열시키는 나쁜 정치를…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0대 국회의원 선거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에서는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이 이번 선거의 가장 큰 쟁점이 되고 있다. 예비후보들은 지난해 매립지 관할권을 평택시에 빼앗긴 것에 대해 김동완 국회의원 책임론이 대세를 이루는 가운데 “정치력…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송노섭 국민의당 예비후보가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과 관련해 지난 1개월 간 대법원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해온 가운데, 지난 18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1인 시위를 마무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송 예비후보는 “4.13 총선 예비후보로 유권자를 …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 눈이 멀어 국민을 외면하고 있다. 그동안 경험한 정치적 역량을 발휘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국가와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공백 기간이 컸는데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나를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더 공부하는 시간이었다. 매달 한 번씩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