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31 · 정책·행정 · 유종준
[특별좌담회]‘당진항 분리지정과 향후 과제’
…회 : 최종길(본지 발행인) 참석자 : 성기문(당진군의회 의장) 김천환(당진항 지정 추진위 상임위원장) 권갑순(당진군 부군수) 황규호(당진항 지정 추진위 집행위원장) 이병성(당진항 지정 추진위 전문위원) 신철석(당진항 지정 추진위 전문위원) 박우영(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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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당진항 발전을' · 정책·행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31 · 정책·행정 · 유종준
…회 : 최종길(본지 발행인) 참석자 : 성기문(당진군의회 의장) 김천환(당진항 지정 추진위 상임위원장) 권갑순(당진군 부군수) 황규호(당진항 지정 추진위 집행위원장) 이병성(당진항 지정 추진위 전문위원) 신철석(당진항 지정 추진위 전문위원) 박우영(당…
2001.12.24 · 정책·행정 · 유종준
소위원회 적극 대처·분리 이후 발전계획 수립해야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회가 당진항을 분리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실무검토를 위한 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함에 따라 향후 과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우선 당진군과 충남도는 당진항 분리지정이…
2001.12.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해양수산부가 당진항 분리지정 문제를 12월 중순에 열리는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2년여에 걸친 당진항 분리지정운동이 종착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 그동안 민간에서는 당진항 지정 범군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5만명 서명운동을 전개,…
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 소신있는 사업추진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점을 들 수 있다.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템의 개발과 함께 과감한 사업추진이 필수적이다. 새로운 사업의 입안과 추진은 주민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여러가지 입장이 서로 확연하게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개혁, 특히 신문개혁은 여전히 우리 사회의 발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 중의 하나이며, 그 역할을 우리 지역신문들이 추동해야 합니다. 그것은 결코 우리에게 큰 힘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힘이 부족하고 소박하기 때문에…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게 시간을 할애 함으로써 상대적으로 군정에 대한 방향제시나 군 전체적인 발전을 위한 연구와 예산확보를 위한 노력 등에 할애하는 시간은 줄어들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지연되는 행사, 줄어드는 결제시간 ‘지각 군수’라는 별명 얻기도 이러한 우려는 이미 몇몇…
2001.04.30 · 정책·행정 · 김태숙
당진항 추진위·평택항 발전협 한자리에 서로 자극 않으려는 조심스런 대화 정치권 포함해 다음 모임 갖기로 당진항 분리지정을 놓고 첨예한 대립을 하고 있는 당진항 추진위원회와 평택항발전협의회가 만났다. 지난 4월24일 오후 5시 당진항 추진위 김천환 상임…
2001.04.23 · 정책·행정 · 최종길
정우택 해수부장관 면담 요약 당진항 분리지정 다른 차원서 검토중 □정우택 해수부장관 : 당진항 분리와 관련해서는 당진항 분리지정과 평택·당진항으로 불리도록 하는 두가지 방안이 있다. ■황규호 집행위원장 : 당진항 분리지정을 원한다. □정우택 해수부장관…
2001.04.09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뜨고 나면 지역현안문제가 하나씩 터져나오는 느낌이다. 문제는 도계분쟁, 당진항 분리지정, 석문공단·행담도 개발, 한보매각, 당진화력 증설 등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는 각종 현안사업이 군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데 있다. 그런 가운데…
2001.02.19 · 정책·행정 · 김태숙
…렇지 않아도 항만 관계 일로 얼마 전에 당진군을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당진항 분리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매우 높다고 부군수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이건 또 무슨 소린가. 이상현 과장은 지난 1월31일 이필운 부시장과 이상기(사진) 항만국장과 함께 …
2001.02.12 · 정책·행정 · 김태숙
…선 국회의원과 이계석 도의원 평택을 배운다 / 연재에 들어가며 생산적인 당진항개발 논의를 위해 경기도 평택시. 불과 2,3년 전만 해도 당진과 다름없는 내륙지역으로만 여겨졌던 곳. 당진과 서울방면을 오가는 버스 노선에서 늘 창밖을 보여 지나쳐온 친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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