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항 미래, 친환경 에너지항만 전환
… 개발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반영됐다. 당진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수소·암모니아 부두 조성과 항계선 확장, 고대·송악부두 육상전원공급설비(AMP) 구축, 재해취약지구 정비사업 등이 포함되면서 친환경 에너지항만으로의 전환 기반을 마련했다. 반면 지역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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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당진화력 암모니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개발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반영됐다. 당진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수소·암모니아 부두 조성과 항계선 확장, 고대·송악부두 육상전원공급설비(AMP) 구축, 재해취약지구 정비사업 등이 포함되면서 친환경 에너지항만으로의 전환 기반을 마련했다. 반면 지역에서…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기후위기 당진의 환경 문제는 산업도시 구조와 맞닿아 있다. 김병빈 전 당진화력발전소 환경감시센터장은 “당진은 화석연료 기반 산업이 밀집된 도시인 만큼 환경 부담이 구조적으로 클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미세먼지와 비산먼지, 악취 문제는 시민 일상 …
2026.05.0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남 대표 철강산업 도시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중심으로 한 철강산업과 당진화력발전소 등 발전산업은 오랜 기간 당진 경제의 핵심 역할을 해왔다. 실제로 지역 제조업 생산액 가운데 철강산업 비중은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절대적인 비중을 갖고 있다. …
2026.04.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있다. 산업구조가 만든 환경 부담… “당진은 더 취약하다” 김병빈 전 당진화력발전소 환경감시센터장은 당진 환경 문제의 본질을 ‘산업 구조’에서 찾는다. 그는 “화석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공장일수록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배출이 많다”며 “당진은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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