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호수공원 조성? 삽교호·석문호를 활용하는 것보다 못하다!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 호수공원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했을까? 일산에서는 신도시 건설에 따른 ‘조형물’에 가까웠다. 서산은 마땅하게 갈만한 곳이 없어 이미 있던 방죽을 활용해 호수공원을 조성했다는 평이다. 하지만 오성환 시장은 다른 곳에 호수공원이 조성돼 좋아 보이니 당진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당진화력 조형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호수공원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했을까? 일산에서는 신도시 건설에 따른 ‘조형물’에 가까웠다. 서산은 마땅하게 갈만한 곳이 없어 이미 있던 방죽을 활용해 호수공원을 조성했다는 평이다. 하지만 오성환 시장은 다른 곳에 호수공원이 조성돼 좋아 보이니 당진에…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로 날리자, 밤하늘 위로 색색의 풍등이 떠올랐다. 이어 새빛왜목 해상 조형물을 중심으로 불꽃놀이가 진행돼 다채로운 폭죽이 터지면서 아름다운 불꽃들이 밤하늘을 수놓았다. 1월 1일, 새해가 밝자 해돋이를 보기 위해 새벽부터 사람들이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유명한 울산의 간절곶과 조형물 ‘상생의 손’으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포항의 호미곶 등 여타의 일출관광지가 각 지방자치단체의 지역특성화 전략으로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이렇듯 전국적으로 지방자치…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산 정상에 오를 수 있다. 또한 왜목에서 차를 타고 5분 정도 가면 당진화력 후문 옆으로 석문각으로 향하는 길이 있다. 석문산과 석문각에서 내려다보는 시원한 바다 전경도 멋지다. 왜목마을은 그 자체만으로도 좋지만 인근에 가볼 만한 곳 역시 많다. …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마을 관광단지 유치추진위원회 회장 조 선 형 관광객의 취향은 인위적인 조형물보다 자연환경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어가고 있다. 앞으로 잘 보존되어 있는 자연상태의 해안선은 무엇보다 귀중한 관광자원이 될 것이다. 그러나 현재 경기도 일원의 해안선은 거의…
1999.12.13 · 환경·안전 · 이명자
한전 당진화력건설처가 발전기 1·2호기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발전소 정문앞 로터리에 설치할 조형물 제작을 지역작가에 맡기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당진화력건설처와 미협 당진군지부에 따르면 당진화력은 오는 12월말 준공예정인 발전기 1·2호기 준공…
1999.07.26 · 환경·안전 · 이명자
미협간부 등 당진화력 항의방문 당진미협 등은 지난 21일, 발전기 준공기념 조형물을 설치하면서 관내 작가들을 원천배제한 사실과 관련, 지역의 문화를 무시한 처사라며 당진화력을 항의방문했다. 당진미협의 지부장 박기호씨와 간부들,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
1999.07.19 · 환경·안전 · 이명자
당진화력, 예술품마저 지역작가 외면 1·2호기 준공 맞춰 발전소내 억대 조형물 설치계획 본사에서 일방 추진, 지역작가 섭외대상에서조차 배제 한국전력공사가 당진화력 1·2호기 준공에 맞춰 발전소내에 억대의 조형물 설치계획을 세우고 작가선정까지 마친 것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