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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화력 하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6년

5건 · '당진화력 하청'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잇따른 국회의원 방문…“환경문제 해결 기대”

    …송옥주·신창현 의원과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지난 3일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와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부지를 현장 방문하고, 정미면 사관리에서 주민들을 만났다.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과 변전소 및 송전선로 인근 …

  2. 2016.07.04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 하청 산재 ‘합의’

    당진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사고로 하청업체 직원 3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유족 측이 소속 회사 측과 합의했다. 지난달 3일 당진화력 1호기 전기실에서 고압차단기를 점검하던 중 감전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하청업체 직원 2명이 죽고 1명이 중상을 입고 …

    당진시대
  3. 2016.06.18 · 환경·안전 · 한수미

    다단계 하청…떠넘기는 책임

    또 죽었다. 또 하청업체 직원이다. 지난 4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일하던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분쇄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지 고작 2개월 만이다. 지난 3일 오후 4시 40분 경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전기실에서 6.9kV 고압차단기 점검 중 전…

  4. 2016.06.1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 ‘또’ 산업재해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전기실에서 발생한 감전 사고로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직원 1명이 죽고 2명이 중상을 입어 생명이 위험한 상태다. 지난 4월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작업 중 컨베이어 벨트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 사고가 발생한지 2개월 만이다. …

    당진시대
  5. 2016.04.2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 노동자 사망에도 ‘모르쇠’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이던 20대 남성이 석탄분쇄기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 가운데 지역 내 산업체 안전문제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사망자가 하청업체 소속으로, 원청인 당진화력이 사망사고에 대한 책임을 해당 하청업체에 떠넘기고 있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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