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뜻 버리고 성인의 예 일깨워
11월 30일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린 주말오후. 신평면 도성리의 한 대가집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이집 주인인 면천향교 안태순 전교가 이날 성년을 맞은 큰 손자 왕세군에게 유교식으로 성인례를 올려준 것. 근래에 와서는 거의 볼 수 없었던 이 성인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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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대가 하는'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1월 30일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린 주말오후. 신평면 도성리의 한 대가집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이집 주인인 면천향교 안태순 전교가 이날 성년을 맞은 큰 손자 왕세군에게 유교식으로 성인례를 올려준 것. 근래에 와서는 거의 볼 수 없었던 이 성인례…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해된 품격있는 …
1996.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 볼 일이다. 송악면 월곡리에는 시장에서 콩나물을 살 때마다 꺼림칙해 하는 주부들을 위해 믿을 수 있는 콩나물을 생산하는 청정콩나물 재배장이 있다. 농촌여성 일감갖기 사업의 하나로 당진군 농촌지도소(소장 이인근)가 후원해 지난해 6월 준공된 이 재배…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매는 그 가지로 보면 된다. 가족간의 사랑은 너와 내가 서로 부르며 대답하는 영혼의 목소리인 것이다. 고독한 인생의 광장에서 고독한 마음의 빈자리를 서로에 의해 채워지기를 원하는 너와 나의 관계이다. 너와 내가 빈자리를 채워지는 것이 사랑의 정답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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