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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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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대선 후보들'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현안 해결 힘 모아 달라”

    …성화와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건설,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증설 중단 등 대선 후보들에게 당진시가 제안했던 주요 현안사업들이 새 정부의 국책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홍장 시장은 “지역의 현안들을 해소하고 새로운 당진시 건설을 위…

  2. 2017.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청소년들이 뽑은 대통령도 ‘문재인’

    …주당 소속 문재인 대통령이 33.4%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지만, 타 후보들에 대한 지지율은 어른들의 선택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보여줬다. 당진지역 청소년들은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정의당 심상정 후보(26.5%)에 대해 높은 지지를 나타냈다. 이어 …

  3.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새 정부에서 논의해야”

    환경운동연합이 당진에코파워 등 신규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대선 후보자들의 입장을 물은 가운데, 문재인,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는 신규 석탄화력발전소는 새 정부에서 처리방안을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답한 반면 홍준표 후보는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고…

    당진시대
  4.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대통령선거 특집보도 대통령 후보 정책·공약 비교를 위한 서면인터뷰1순위 공약…안보부터 노동까지

    제19대 대선을 맞아 당진시대를 비롯한 33개 지역주간신문으로 구성된 ‘바른지역언론연대’가 5개 주요 정당 대선 후보들에게 정책 및 공약에 대해 서면인터뷰를 진행했다. 대선을 9일 앞두고 각 후보의 공약을 지역 유권자들이 꼼꼼히 비교해 정책선거가 이뤄…

  5.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 현장을 가다 “지역민심을 잡아라!”

    대통령 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선 후보들과 선거캠프에서는 짧은 기간 동안 후보자들의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저마다 집중 유세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에서도 한 사람의 표심을 잡기 위한 유세 열기가 뜨겁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 선거캠프의 유세…

  6. 2017.03.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당 본격 경선…충청권 경쟁 ‘치열’[충남도 소식]

    각 정당이 대선 예비후보와 경선 일정을 확정하면서 후보들간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호남에 이어 오는 29일 전국대의원실시되는 충청권 경선은 선두를 굳히느냐, 역전의 계기를 마련하느냐를 결정짓는 가늠자 역할을 할 것으로 관측된다. …

    당진시대
  7.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 후보들, 너도 나도 세종시 공약

    대선 후보들이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관련 공약으로 세종시에 대한 입장을 주요 이슈로 내세우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지난 14일 세종시를 방문해 "세종시를 진정한 행정중심도시로 완성해 행정수도의 꿈을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안희정 충남…

    당진시대
  8. 2017.02.18 · 정책·행정 · 이영민

    ■2017년도 시장 공약사항 실행계획 보고회“발전소·송전선로 대선공약 포함시켜야”

    …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홍장 당진시장은 송전선로와 석탄화력발전소 문제가 대선주자들의 공약사항에 포함되도록 건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5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공약사항 실행보고회에서는 민선6기 공약사항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

    당진시대
  9. 2017.0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복기왕 아산시장 "시장·군수 돕는 도지사 역할 해보고 싶다"

    …힌바 있다. <"안희정 지사도 3선 도전 하지 않을 것" > 복 시장은 대선 후보들에 대해서는 "야권의 대권후보의 경우 다 괜찮은 것 같다"면서도 "다만 안 지사가 충남이라는 척박한 곳에서 두 번의 도지사 경험과 비수도권 도정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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