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2 · 산업·경제 · 우현선
[그 때 그사람을 기억하십니까]5년전 사회에 첫발 내딛었던 송산농협 이지숙 씨
송악면 영천리에 사는 지숙씨는 지난 11월 17일부터 송산농협에서 일을 시작했다. 정식으로 발령을 받은 날이 12월 1일. 한달을 갓 넘긴 셈이다. “농협의 일이 생각보다 무척 다양하고 힘든 일이더라구요. 농협 밖에서 보는 것보다 업무의 양도 많고 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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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대전 사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22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악면 영천리에 사는 지숙씨는 지난 11월 17일부터 송산농협에서 일을 시작했다. 정식으로 발령을 받은 날이 12월 1일. 한달을 갓 넘긴 셈이다. “농협의 일이 생각보다 무척 다양하고 힘든 일이더라구요. 농협 밖에서 보는 것보다 업무의 양도 많고 공…
2010.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 있는 위험속에서 살고 있다는 점이다. 軍(군)은 士氣(사기)를 먹고 사는 조직이며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면 존재가치가 없는 것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감사원이 18일간의 천안함 사건을 조사한 감사결과는 은폐. 거짓보고. 기록조작으로 정의되는 것이었…
2010.04.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금주의 운세가 좋으면 복권당첨된 것처럼 기쁘다고 했다. 그는 합덕읍에서 대전, 충남 항운노동조합 당진연락소장을 맡고 있다. 그의 항운노동조합사무실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지나가던 동네 사람들이 커피 한잔 마시러 들리는 것은 물론 지역 각계 …
2010.04.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다. 판매는 대통령도 어렵다. 현재 김대건 신부님이 드시던 솔뫼성지쌀을 대전교구청과 협력해 브랜드화 할 것을 협의했다. 그리고 성지 등을 통해 판매를 하고 수익금으로 발전기금도 낼 것을 내가 신부님과 함께 논의했다. 이를 잘 추진해 브랜드 정상화를 노…
2010.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700여명 중 500여명이 일당을 받고 동원된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대전 둔산동에 사는 주민 권 아무개(여, 49) 씨 등도 “일당을 받고 집회에 참석했지만 집회 취지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권 모씨는 “이날 대전 서구청 부근에서 출발…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섰지만 나무 심기를 비롯한 환경보전에는 적극적이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대전광역시는 3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부러웠다. 당진 곳곳에 산업단지가 들어서고 아파트단지가 빼곡히 들어서면 설수록 아름다운 전원도시를 만들기에 최선을…
2010.01.18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협조자 격려비는 1100만원(20만원×11명×5회)에 달한다. 당진읍에 사는 김모씨는 “지난해 기획감사실장 재량의 업무추진비가 2700만원이나 됐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며 “올해도 3300만원이나 책정됐다니 서민 1명의 연봉을 업무추진비로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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