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전 서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9년

10건 · '대전 서천'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추석이 깨우는 가르침

    …으로 도로마다 자동차로 넘쳐날 것이다. 지체와 정체도 심하리라. 그래도 대전에서 당진으로 고속도로가 열렸고, 공주와 서천간 고속도로도 개통되어 덜할 것이다. 추석명절을 보내며 시름을 잊고 훤하게 뚫린 길만큼 모두의 앞날이 탄탄대로처럼 펼쳐지길 기대한다…

    당진시대
  2. 2009.07.27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대전, 서천-공주간 고속도로 개통 이후 대전·충남 발전 전략과 재발견 심포지엄] 당진-대전, 서천-공주간 물류유통 극대화 제기

    “중간물류거점시설 확충 필요” “물류네트워크 구축” 당진-대전, 서천-공주간 고속도로 개통 이후 물류유통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당진-대전, 서천-공주간 고속도로 개통 이후 대전·충남 발전 전략과 재발견 심포지엄이 지난 17일 대전시청 …

    당진시대
  3. 2009.06.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이완구 충남도지사] 꽃박람회 성과, ‘녹색관광 메카’로 이어가겠다”

    …내 힘만으로는 가능한 게 아니다’고 말씀드렸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대전~당진, 공주~서천 양 고속도로 개통과 관련 “충남이 1시간 생활권대로 묶이게 됐다”며 "이를 통해 도농간 삶의 질을 크게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

  4. 2009.06.01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I 개통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물류비 감축, 관광객 증가 전망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 서해안과 중부권 일대가 반나절 생활권으로 연결되면서 경제, 교육, 의료, 문화 등에 변화가 예상된다. 당진은 서해안 고속도로로 인해 수도권과 생활권이 밀접해지고 현대제철을 비롯한 각종 철강산업과 중·소기업 등이 유치…

    당진시대
  5. 2009.06.01 · 산업·경제 · 김창연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개통 “1시간 생활권 돌입”

    당진-대전간 고속도로가 지난 28일 건설공사를 마무리하고 개통했다. 2001년 첫 삽을 뜬 이후 당진군 당진읍 사기소리 구간에서 대전 유성구 하기동까지 91.6㎞에 달하는 4차로가 개통되는 것으로 면천IC를 포함한 총9 개 나들목과 서해안, 호남고속로…

    당진시대
  6.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묻지마’ 금강살리기 주민설명회 논란

    …체는 지역주민도 모르는 ‘묻지마식 졸속 설명회’라며 무효라고 주장했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금강수계 하천기본계획 및 하천대장작성용역’과 관련 13일과 14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금강하천정비 사업으로 영향을 받게 되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

    당진시대
  7. 2009.05.04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개통 초읽기

    이달 26일 개통 앞둬 충남 1시간 생활권 구축 전망 【종합】 당진-대전 간 고속도로가 이달 26일 개통된다. 현재 당진-대전간 고속도로는 고속도로에 대한 핵심공사를 마치고 차선도색 및 영업소 설치 등 마무리 공사를 진행 중이다. 서해안고속도로 당진지…

    당진시대
  8.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도교육감 김종성 후보 당선

    …환 후보는 고향인 예산에서 압승했으나 김종성 후보의 고향인 공주를 비롯 서천,보령,홍성, 서산, 태안, 금산 등 나머지 모든 지역에서 김 후보에게 뒤졌다. 7명의 후보 중 유일한 진보후보로 꼽히던 김지철 전교조충남지부 초대지부장은 최대 유권자가 몰려 …

  9. 2009.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강살리기 도민협의회’에 운하반대 단체는 없다

    …만 참여해 반쪽짜리 도민협의회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9일 오후 2시 대전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완구 충남도지사와 관계관, 금강권역 7개 시·군 의회의장, 교수, 전문가, 시민사회 단체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금강 살리기 범도민협의회’ 창립식이 열…

    당진시대
  10. 2009.01.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대전, 금강 정비사업 ‘동상이몽’

    … 일자리 창출을 위해 4대 강 살리기를 본격 추진 중인 가운데 충남도와 대전시가 각각 기본 계획안을 내놓았다. 하지만 양 자치단체의 계획안이 정부 구상과 큰 차이를 보여 ‘동상이몽’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부가 구상하고 있는 4대강 살리기는 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