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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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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8년

7건 · '대책 없는'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서 전형적인 어촌 마을이었던 한진2리는 농사도, 바닷일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마을이 되어 갔다”며 “또 다시 마을 일부가 개발구역으로 선정되는 바람에 마을 분위기가 뒤숭숭하다”고 전했다. 그는 “이주대책을 세워주던가 일괄보상 등 개발 계획과 주민들의 …

  2.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내려온 고향땅을 떠나게 될 처지에 놓인 지역 주민들은 지난 8월부터 주민대책위를 구성해 주민의견서를 제출하고 테크노폴리스 유치 반대 시위 등을 벌이며 개발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회태리 앞 소소리는 점점 사라져가고…” 소소리와 본1리 사이에 …

  3.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람들은 어떻게 하라는 건지. 죽으라는 소리지. 개발을 하더라도 우선 이주대책과 생계대책을 세운 후에 개발해야 하는 거 아녀.” 그는 “아무리 얘기해봐야 소용 없다”며 “보상가가 맞지 않는다면 죽기살기로 맞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곡2리 윤인호 지도…

  4.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가곡2리 김광운 이장 “앞으로의 생계대책이 가장 큰 문제” 가곡2리 김광운(57) 이장을 만나기 위해 성구미포구를 찾았을 때 마을에는 주민들의 어업보상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평생을 성구미에서 살아왔다는 김 이장은 몇 년전 노후를 함께할 새 집을 지…

  5.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항타작업 중단하라’ 농성

    …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송아지가 죽어나오는 것은 물론 작업이 없는 날에도 쿵쿵거리는 항타 작업의 환청에 시달리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주민들은 “가곡2리 주민들이 피와 땀으로 이룬 삶의 터전을 빼앗고 그것도 모자라 이주에 대한 계획…

  6.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2 | 2008년 문턱에서 만난 월곡리 주민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앞날이 ‘불투명’

    …이들도 많고 남의 집에 얹혀 사는 사람들도 많다”고 말했다. “정부에서 대책을 세워줘야 해.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 어디 가서 무얼해 먹고 살겠어. 무조건 나가라고 하면 다 길거리에서 죽을 판이여.” 박상현 노인회장 옆에 앉아 있던 이기봉(83)씨가 …

  7.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1 | 대동회에서 만난 부곡1리 주민들] “적절한 보상과 함께 영세민 위한 대책 필요”

    …안함을 감추지 못하며 근심에 쌓여 있었다. 한 주민은 집 한칸 내 것이 없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냐며 불만을 성토했다. 매서운 찬바람이 불던 지난달 29일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는 마을 부녀회원들이 대동회를 위해 상차림에 분주했다. 20평 남짓한 마을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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