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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포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대학 포기'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 생각도 했다”며 “하지만 그 순간을 이겨내면 더 좋은 결과를 얻었기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현 학생은 사교육을 받지 않았다. 오로지 자율학습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혔다. 자신의 공부 습관에서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 좋은 것은 극대화…

  2. 2016.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종수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팀장“죽으려 했더니 살고 싶더라”

    …간동안 힘들어하셨기 때문에 돌려 보낼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시절을 함께한 동기들이 번듯한 교사가 됐기에 더욱 마음 아파하셨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보험설계부터 사회복지까지 ‘도전에 도전!’ 강 팀장은 텔레비전에서 자신처럼 몸을 쓸 수…

  3.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출향인을 만나다5 인치일·인치석 형제 (면천면 송학리 출신)‘달리기 1등’ 형제, 이제는 국제심판으로

    …좋은 스승을 만났다. 면천중 체육교사로 교직에 섰던 정용각 현 부산외국어대학 교수에게 육상을 배우면서 육상선수의 꿈을 키웠다. 이후 육상으로 유명했던 대전계룡공고에 형 인치일 씨가 먼저 진학했으며 동생도 따라 함께 입학했다. 면천 유명인사 인 씨 형제…

  4.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 토박이 복서 이찬 선수(부 이상훈, 모 안현화)도전하는 청년…“맞는 건 두렵지 않다”

    … 당진 토박이다. 당진에서 나고 자랐고, 운동을 배웠다. 지금은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다. 아직 앳된 대학 새내기지만 복싱계에선 주목받는 선수다. 꿈 많은 청년 이찬 선수에게 복싱은 삶, 그 자체다. 주먹을 날릴 때의 쾌감 중학교 2학년 …

  5. 2016.05.22 · 문화·교육 · 임아연

    ■대입검정고시 충남도 최고령 합격자 권신숙 씨(송악읍 기지시리)“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

    …한지 불과 4년 만에 초·중·고등학력 검정고시를 모두 패스한 그는 이제 대학 입학이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원래 국문과나 영문과를 희망했지만, 암기해야 할 것들이 많을 것 같아 평소 역사를 좋아했던 만큼 사학과 진학으로 목표를 바꿨다. 최근에는 …

  6. 2016.04.2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밖 아이들, 꿈드림이 안는다교육기관 탐방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만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적응하지 못해서 학교를 그만두거나 진학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이 아이들을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부른다. 청소년들은 학교 울타리를 벗어나는 순간부터 학교 및 교육청으로부터의 지원이 중단된다. 하지만 이들이 보다 나은 길…

    당진시대
  7.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웅배 전도그리스도의교회 장로이정례 전도그리스도의교회 권사 부부"5년 연애 끝에 결혼 골인"

    …까이 살면서 꽃 구경을 같이 다니곤 한다. 세 번째 사진은 아들 종수의 대학교 졸업식에서 찍은 기념사진이다. 우리 부부는 1974년에 종수를 낳았다. 아내의 심한 입덧과 어려운 형편으로 임신 때 음식을 많이 먹지 못해, 종수는 영양실조 상태로 태어났다…

  8. 2016.04.08 · 문화·교육 · 김예나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될 거예요”신평고 김민지 학생(신평고3·부 김기만·모 안건희)

    …짐했다. 이어 “댄스스포츠를 배우는 동안 내가 성숙해졌음을 느낀다”며 “포기하지 않고 지금처럼 즐겁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지 학생은 지난 3월 사단법인 한국댄스스포츠 교육협회, 경기연맹, IDA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댄스스포…

  9.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일흔 살 늦깎이 고등학생 강우영 씨

    …에요.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죠.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마음 속 깊이 맺혔던 배움의 한(恨)을 55년 만에 풀어낸 강우영(70,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장) 씨는 얼마 전 당당하게 중학교 졸업장을 손에 넣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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