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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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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포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5년

4건 · '대학 포기'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압둘레만(20,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19, 父 한상현·母 김경애)“래퍼의 꿈은 현재진행형”

    …복 스무 살인 압둘레만 학생은 당진초·원당중·서야고를 졸업하고 현재 신성대학교 소방방재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는 파키스탄 출신 아버지와 우즈베키스탄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나고 자랐다. 그러나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아버지가 비자 문제로 …

  2.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로 엮는 이야기, 당진 무대에 오르다”

    “예술가의 삶을 포기하지 않는 길을 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뽀앙뜨 발레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남유미 대표는 마흔을 앞두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 직접 무대에 올랐던 무용수이자 기획자로 활동했던 그는, 당진을 찾고 아이들을 …

  3.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명심 학생 (63, 면천면 송학리, 면천중2)  “나는 60대에 중학생이 되었네”

    …동갑내기지만, 무려 네 바퀴 차이가 나는 친구들”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포기 대신 초심으로 “한 달도 다니지 못할 거다”라는 시선도 있었다. 실제로 이전에도 늦은 나이에 입학했던 사례가 있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포기한 경우가 있 었기 때문이다. 하…

  4.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해나루 시민학교 최고령 졸업생 이순희 씨(93) 93세 학생의 학교 가는 길…“배움은 내 삶의 활력소”

    … 허락되지 않던 시절이었다. 다른 여성들의 삶처럼 이 씨 역시 “여자가 대학을 다녀서 뭐 하냐”며 “글 배워서 편지나 쓰고 집 나갈 생각만 하지”라는 말을 들어야만 했다. 배우고 싶은 마음에 “한나절 학교라도 보내주면 안 되냐”고 부모에게 애원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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