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호만, 쓰레기로 ‘몸살’
…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 회원들이 지난달 28일 대호만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고대면 옥현리 삼포낚시터부터 당진포2리를 지나 당진포3리 도뜰양돈장까지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곳에는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그물 등 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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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대호만 쓰레기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 회원들이 지난달 28일 대호만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고대면 옥현리 삼포낚시터부터 당진포2리를 지나 당진포3리 도뜰양돈장까지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곳에는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그물 등 낚…

2005.06.2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대호지】 지난 7일 대호호와 인접해있는 대호지면 사성리 사성수로 주변에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것으로 추정되는 쓰레기더미가 곳곳에 방치돼 있다. 비닐, 음식물 찌꺼기, 낚시소모품 등 방치된 쓰레기는 바람에 날려 애써 심어놓은 모들이 있는 논으로 들어가…
1997.03.24 · 산업·경제 · 이명자
…용을 비롯 미용에 좋다는 소문이 나면서 전국 최고의 붕어서식지로 이름난 대호만이 불법포획꾼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더욱이 이들은 5cm미만의 치어들까지 모두 잡아들이는 삼각망을 불법으로 곳곳에 설치해 놓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부는 농경지로 통하는 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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