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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면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7년

9건 · '대호지면 하나'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24 · 인물·동정 · 최운연

    [대선관련 인터뷰] 이모저모

    … 투표에 대한 개표가 먼저 시작했고 참관인과 방청인들이 개표인들의 손길 하나하나에 시선을 모았다. 저녁 6시49분경 드디어 첫 투표함이 열렸다. 쏟아지는 민심들은 개표인들의 손을 거쳐 정리됐고 각 정당 관계자들은 민심이 담긴 투표용지를 바라보며 서로 …

  2. 2007.11.12 · 지역사회 · 전수진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⑧ -대호지면 ‘선녀골’과 ‘선녀바위’] 선녀가 머물던 마을

    산신령이 하사한 공기돌 ‘선녀바위’ 대호지면 적서리의 한 마을인 ‘선녀골’과 선녀골 입구에 있는 ‘선녀바위’에는 예부터 전해져오는 전설이 깃들어 있다. 직경 1.5m 크기의 선녀바위는 선녀골의 상징이며 주민들의 수호신으로 알려져 있다. 적서리 앞바다 …

  3.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캄한 밤길을 혼자 달리는 것은 결코 유쾌한 경험이 아니었다. 헤드라이트 하나에 의지한 채 직진만 하던 우리 앞에 휴게소가 나타났다. 우리는 휴게소에 내려 우동으로 배를 채우고 직원에게 대구가는 길을 물어 다시 힘차게 차를 출발시켰다. 한숨 자고나니 어…

    당진시대
  4. 2007.10.08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마을 가수가 최고”

    추석맞이 제2회 대호지면민노래자랑 행사가 지난달 25일 대호지면사무소앞 광장에서 열렸다.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진·최미자)에서 주관하고 10여개의 대호지면 기관·단체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2000여명의 주민들이 자리를 메웠다.…

  5. 2007.10.08 · 문화·교육 · 김기연

    4년만에 열린 군민의 제전

    … 송산면이 입상했다. 또 입장식에서 참신한 기획으로 면의 특색을 홍보한 대호지면이 입장상을, 순성면이 질서상, 송악면이 응원상을 수상했다. 면천면은 진취상을 받았다. 민종기 군수는 경기에 앞서 열린 대회사에서 “당진군민의 날은 당진군이 조상 대대로 가…

  6.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병풍바위 약수터 마을의 약수터, 마을의 자랑거리

    지난해 대호지면 조금리에 있는 병풍바위 밑에는 오래 전부터 ‘옻샘’이라고 불리는 조그마한 샘이 있었다. 이 옻샘은 농사일에 매진하던 조금리 주민들에게 ‘오아시스’나 다름없었다. 자그마한 샘이었던 이곳에 지난해 여름부터 조금리 새마을지도자인 한충기씨가 …

  7.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대호지면 마실 대표 김남호]재래닭백숙과 유정란의 깊은 맛 ‘마실’

    …취향에 따라 토종닭백숙과 재래닭백숙을 선택해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대호지면에 위치한 ‘마실’의 김남호씨는 10년 전 닭이 좋아 취미삼아 기르기 시작했고 개체수가 적은 토종닭과 재래닭에도 관심을 가졌다. 인터넷 카페 등에서 김씨의 농장 소식을 듣고…

  8. 2007.02.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가난한 이들의 배움터, 대호지 재건 중학교"

    도움말 정덕영 - 대호지면 마중리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의는 있었으되 가정형편상 제대로 된 중등교육을 받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생계가 당장 위협을 받고 있는 시기에 어떻게 보면 상급학교 진학은 당시 아이들에게는 꿈과 같은 일이었다. 특히 면 지역일…

  9.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무의탁노인 탐방] 대호지면 출포리 김홍례씨를 만나다

    …있는 삶이 우리 주변에 부지기수다. 김홍례씨 출포리에 정착하다 출포리는 대호지면에서도 오지에 속하는 곳이다. 대호호와 맞닿아 있는 출포리, 인적이 드문 곳에 10평도 채 안되는 조립식 집 한 채가 서 있다. 이 곳에 살고 있는 김홍례(73)씨와 박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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