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대호지면 송전리젊은이들 생기 넘치는 ‘고지내’ 마을
당진에서 농촌 고령화가 가장 심각하다는 지역이 대호지면이다. 청년들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는 초고령 지역이지만 송전리는 다른 마을과 사뭇 다르다. 당진 그 어떤 마을보다 청년들의 움직임이 활발하고 언제나 생동감이 넘치는 마을이다. 이 마을은 몇 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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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대호지 송전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에서 농촌 고령화가 가장 심각하다는 지역이 대호지면이다. 청년들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는 초고령 지역이지만 송전리는 다른 마을과 사뭇 다르다. 당진 그 어떤 마을보다 청년들의 움직임이 활발하고 언제나 생동감이 넘치는 마을이다. 이 마을은 몇 해 전…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 교로리에 이르는 도로변에 코스모스길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박수열) 회원들은 지난 4일 송전리 감자밭에 심은 감자를 수확했다.
2013.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면 송전리(이장 이응노) 주민들이 탁구 삼매경에 빠졌다. 매일 밤 8시, 농사일을 마친 주민들은 마을회관 옆에 만들어둔 탁구장으로 삼삼오오 모여든다. 비가 오는 날도 아랑곳 않고 주민들은 탁구대 앞에 섰다. ‘톡탁 톡탁’ 경쾌한 탁구공 소리가 탁…
2013.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면 송전리(이장 이응노)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께 실치회 등 실치요리를 대접했다. 지난 1일 송전리 주민들은 제철을 맞은 실치를 이용해, 실치회와 전, 국 등을 요리해 함께 나누며 주민 화합의 시간을 다졌다. 이응노 이장은 “어버이날을…
2013.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난달 15일 이철환 시장의 대호지면(면장 이재경) 연두순방이 진행됐다. 이장과 지도자 등 60여 명의 주민이 자리에 참석해 시정에 방향 대한 설명을 듣고 이철환 시장에게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대호지면의 자랑스러운 출향인으로 …
2013.03.29 · 지역사회 · 임아연
… 논두렁을 태우고 잡초를 제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소득사업위한 감자심기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박수열)는 지난달 26일 송전리에서 소득사업을 위한 감자심기를 진행했다. 꽃길조성 위해 씨 뿌려요 송산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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