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들판마다 가을 수확 한창
…햇살보다 부부의 얼굴이 더 환하다. “농민이 천대받는 현실, 안타까워” 정미면 대호지 박성만, 정명예 부부 정미면에서 대호지면으로 가는 길가에서 들깨를 털고 있는 박성만(70), 정명예(65) 씨 부부를 만났다. 3년 전부터 깨 수확이 녹록치 않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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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대호지 정미'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햇살보다 부부의 얼굴이 더 환하다. “농민이 천대받는 현실, 안타까워” 정미면 대호지 박성만, 정명예 부부 정미면에서 대호지면으로 가는 길가에서 들깨를 털고 있는 박성만(70), 정명예(65) 씨 부부를 만났다. 3년 전부터 깨 수확이 녹록치 않다. …
2012.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 피해가 발생했다. 12일 밤 쏟아진 ‘물폭탄’으로 염솔천이 범람하면서 정미면 승산리에서 가택이 침수되고 천의리에서는 농경지 40ha가 물에 잠기는 일이 발생했다. 이후 다소 진정되는 듯 보였으나 14일과 15일 다시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더욱 커졌…
2012.08.14 · 환경·안전 · 김창연
…을 당진의용소방대가 담당하고 있으며 면천면, 순성면, 합덕읍, 우강면, 정미면, 대호지 등 남부지역을 면천면전담의용소방대가 담당해 벌집제거 활동을 벌이고 있다. 각 의소대 대원들은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보호복과 벌집 절단기, 스프레이 등의 장비 등을 이…
2012.04.09 · 환경·안전 · 박기욱
대호지면 두산리에 위치한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업체의 악취로 인근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공장 인근에 거주하는 정미면 승산리 주민들과 대호지면 두산리 주민들은 피해를 참다 못해 환경감시위원회(위원장 이구섭)를 구성하고 지난달 30일 공장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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