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2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에너지전환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투자 등 노력”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 김훈희 본부장
… 37.7MW를 운영하고 있다. 2022년부터 진행해온 98MW 규모의 대호호 수상태양광 건설공사도 올해 준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당진 일대의 공장 건물에 지붕태양광을 건설하는 등 지속적인 신재생 에너지 설비 투자를 추진 중이다. 또한 자원순환을 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대호호 수상태양광'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02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 37.7MW를 운영하고 있다. 2022년부터 진행해온 98MW 규모의 대호호 수상태양광 건설공사도 올해 준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당진 일대의 공장 건물에 지붕태양광을 건설하는 등 지속적인 신재생 에너지 설비 투자를 추진 중이다. 또한 자원순환을 위…
2022.10.25 · 환경·안전 · 한수미
… 관리로 대기 환경기준을 법규보다 엄격하게 운영 중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대호호 수상태양광, 지붕태양광 및 풍력사업 추진 등 신재생 설비를 확대함으로써 에너지전환의 기반을 마련중이다. 홍보관 리모델링 이외에도 당진발전본부가 당진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
2020.03.20 · 인물·동정 · 임아연
한국동서발전과 한국농어촌공사는 대호호 수면 120ha 규모에 100M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대호호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는 177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당진시대가 입수한 한국농어촌공사 자료에 따르면, 동서발전은 지난…
2020.01.17 · 인물·동정 · 임아연
한국동서발전이 대호호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지난해 11월말 재신청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대호호와 석문호 수면에 태양광패널을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는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석문호의 경우 한국중부발전이 사업을 추…
2019.08.26 · 인물·동정 · 김예나
한국동서발전이 대호호에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가 부결되면서 답보상태에 놓였다. 예타 부결 이후 사업 추진에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상황으로, 대호호 관리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와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주체인 한국동서…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량과 더불어 신문의 질을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수상태양광 관련 기사의 경우 주장보다는 팩트를 중심으로 다뤘어야 했고, 비정규직지원센터 내 젠더폭력 관련 기사는 양측의 주장이 팽팽했던 만큼 주관적인 표현보다는 양측의 입장을 드라…
2019.05.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게 받아 그에 대한 입장을 전달하고자 한다. [질문 1] 주민협동조합이 대호호 수상태양광 사업을 빼앗기 위해 허위사실을 주장하고 있고, 여기저기에 민원도 넣었다고 하는데? 동서발전이 추진한 주민설명회에 대해서 문제를 지적하며 우려를 전달한 곳은 사실 …
2019.05.2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한국동서발전이 대호호 수상태양광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참여를 배제하고 특정업체를 파트너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 기됐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최근 대호호와 석문호 수면에 태양광패널을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는 수…
201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복지를 위한 노인일자리 창출이 시급하다고 판단한다. 2. 삽교호·석문호·대호호 등 당진지역 담수호 수질개선 방안은? 석문호와 대호호의 경우 가축사육제한조례로 인해 수질 향상이 기대된다. 하지만 관리주체가 농어촌공사이기 때문에 당진시에서 수질개선사업을 …
2017.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괴 우려의 함성으로 가득하다. 지난 9월 4일 당진시의회 앞 광장에서는 대호호 인근에 대규모의 가축 사육시설 건축허가 신청 취소를 촉구하는 대규모 궐기대회가 있었다. 도시의 확장과 개발로 경기지역과 내포신도시 등에서 거액의 보상금을 받고 밀려난 가축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