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3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더불어 사는 면천
… 이끌고 있는 이성우 회장은 늘 이장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있다. 바로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이 한 발짝 뒤로 물러서 양보할 때, 면천면이 하나된다는 것이다. 이 회장은 “각 마을의 이장들이 고생이 많다”며 “해마다 이장이 마을과 관련된 업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더불어 사는'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끌고 있는 이성우 회장은 늘 이장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있다. 바로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이 한 발짝 뒤로 물러서 양보할 때, 면천면이 하나된다는 것이다. 이 회장은 “각 마을의 이장들이 고생이 많다”며 “해마다 이장이 마을과 관련된 업무…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 지부장은 “가축사육 제한조례는 축산산업 말살정책”이라며 “현대화 축사는 미관도 좋고 악취도 나지 않는 등 조건이 좋은데도 조례에 의해 신축할 수가 없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에 따라 점점 축산농가들도 감소하고 있다”며 “당진은 타 지역에 비해 …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냉커피와 팥빙수를, 겨울엔 땅콩과자와 코코아, 건빵을 나누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은 있어서가 아니고 있는 것을 나눌 때 가능한 것 같습니다. 어우러져가는 삶을 위해 넉넉하지 않지만 나눌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당진이 좀 더 나아질 수 있겠다는 …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맞이해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이뤄지는 이 행사는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가장 큰 행사라고 말할 수 있다. 원예프로그램 신설 지난달 29일부터는 하반기 주민자치로 ‘원예’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원예프로그램은 지역민들이 필요한…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가정에 도시락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도시락 봉사는 매주 화·목요일에는 오전 9시에, 일요일에는 오후 4시에 도시락 배달이 이뤄진다. 교인들은 눈이나 비가 와도 도시락을 기다릴 아이들을 생각해 음식을 준비해 배달한다. 정성들여…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진행된 회의에서는 새해에 계획된 당진형 주민자치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지난 3년간의 주민자치 성과를 돌아보고 마을자치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관련 사업이 로드맵에 대해 김영구 자치행정과장이 설명하고, 이어 …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달된 난방유는 신평면 내 취약계층 1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일 목사는 “난방비가 부족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사각지대 가정이 많다”며 “작지만 나눔에 동참하고자 난방유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 문화가 확산 돼 앞으로도 모두가 더불…
2018.01.02 · 지역사회 · 김예나
…려운 가정에 장학금과 연료비 등을 후원해왔다. 가재문 회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당진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며 “또한 복지사각지대에도 사랑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