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③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주)왜목체험판 “왜목에서 놀고 먹고 머물다”
…그러다 ‘ 왜목마을에서 함께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 라는 생각이 모였다 . 이선영 씨가 왜목마을에서 운영하는 횟집과 숙박시설이 충분히 활용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 마을을 알리고 사람들이 찾아올 이유를 만든다면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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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더불어 생각'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그러다 ‘ 왜목마을에서 함께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 라는 생각이 모였다 . 이선영 씨가 왜목마을에서 운영하는 횟집과 숙박시설이 충분히 활용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 마을을 알리고 사람들이 찾아올 이유를 만든다면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됐다. 그는 ‘어르신들이 편히 기대고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고향인 당진에 돌아와 지난 2월 브런치 카페 ‘루나의 정원’을 열었다. 임 대표는 “동네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쉬어갈 수 있는 공 간이 있었으면 했다”며 “정원에 …
2026.05.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위해 마련됐다. 교회는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부분에 함께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에 교회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오전과 오후로 나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오전에는 ‘택시…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싶었다”며 “시골에 내려가 상추라도 심고 소일거리를 하며 지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부부는 충남 보령과 부여 일대를 둘러보다 서울에서 지내는 아들의 권유로 비교적 가까운 당진을 선택했고 2009년 우강면 성원리에 정착했다. 하지만 이주 초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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