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3 · 정책·행정 · 우현선
민종기 군수 인터뷰
…과물이 있다면 세 가지만 말해 달라. -군수 : 우선 ‘당진’하면 ‘발전하는 곳, 희망적인 곳’이라는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알렸다는 것이다. 두 번재는 800여개의 기업을 유치해다는 것이다. 올해 10월말까지 167개의 기업을 유치했는데 173개를 유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더불어 하는' · 정책·행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23 · 정책·행정 · 우현선
…과물이 있다면 세 가지만 말해 달라. -군수 : 우선 ‘당진’하면 ‘발전하는 곳, 희망적인 곳’이라는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알렸다는 것이다. 두 번재는 800여개의 기업을 유치해다는 것이다. 올해 10월말까지 167개의 기업을 유치했는데 173개를 유치…
2009.10.12 · 정책·행정 · 우현선
…하여 노력한 만큼의 댓가가 실현되도록 성과에 따라 차별화하겠다. 사회는 더불어 살아가면서 상부상조 정신이 깃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조합원과 고객은 조합을 이용한 만큼의 이용고 배당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 개선하고 영농의 편익에 중점을 두며 조합원 고…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찬밥 신세로 만드는 까닭은 과연 무엇인가? 과연 우리는 누굴 믿어야 하는가? 이 시점에서 세종시 구상이 원안대로 추진되어야 할 다섯 가지 이유를 정리해보자. 첫째, 이것은 국가 차원의 ‘공적인 약속’이었다. 전직 대통령의 국책 사업이었고 현직 대통…
2009.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활이 불가능한 지경까지 이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곧 농수축산물을 생산하는 생산자들의 위기로 직결되고 있는 상황이다. 광우병에 대한 문제는 그 내용의 진위를 떠나 우리의 식생활문화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그 동안 무분별하게 수입되어 우리 식탁을 점령…
2009.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가 잘됐다”며 “조만간 장 교수와 만나 여러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조율하는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이 지사는 지난 17일 TJB(대전방송) 공개홀에서 ‘민선 4기 평가 토론회’ <이슈 인 충청> 녹화방송 도중, 패널로 참여한 장…
2009.06.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야 사업 추진에 더 좋아” □당진군에 특목고 유치가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 위원장이라는 책무를 맡았지만 우려가 많이 된다. 전망도 밝지 않고 과연 당진에서 이뤄질까? 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가장 큰 문제는 재정적인 부분이다…
2009.05.11 · 정책·행정 · 우현선
… 나타났다. 대한양돈협회 남청현 당진지부장은 “공판장에서 출하가 되어야 하는데 물량이 빠지질 않으니 걱정”이라며 “신종플루 발생 발표 당시 하루에도 kg당 600원 가까이 떨어지더니 지금은 다시 안정권으로 돌아서고는 있지만 여전히 전보다는 낮은 가격에…
2009.04.13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군 축산단체협의회장을 역임한 차선수(만 52세) 씨는 직접 축산업을 하는 축산인으로서 출사표를 던졌다. 차 씨는 고향이며 주 활동지역인 당진읍을 중심으로 축산단체협의회장을 지내면서 친분을 쌓아 온 축산인들을 지지기반으로 하고 있다. 차선수 씨는 당…
2009.03.16 · 정책·행정 · 우현선
…서 개인택시를 하고 있는 최모씨는 “어느 도시를 가도 도로공사를 이렇게 하는 곳은 보지 못했다”며 “공사가 끝난 뒤에 도로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운전하기가 어렵고 차량 손상도 크다”고 토로했다. 도시개발팀 관계자는 “일부 구간은 토지보상협의가 제…
2009.01.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편지를 손에 든 길혜영(33)씨가 인사를 건넨다. 우체국에서 일하는 직원이기에 편지를 든 것이 어색하지 않지만 문득 편지를 보니 손으로 정성스레 쓴 편지를 언제 받아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길혜영씨는 편지와의 인연으로 지난해 우체국직원이 된 늦깎이…
2009.01.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편지를 손에 든 길혜영(33)씨가 인사를 건넨다. 우체국에서 일하는 직원이기에 편지를 든 것이 어색하지 않지만 문득 편지를 보니 손으로 정성스레 쓴 편지를 언제 받아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길혜영씨는 편지와의 인연으로 지난해 우체국직원이 된 늦깎이…
2009.01.19 · 정책·행정 · 우현선
…서 민종기 군수는 “(행정안전부에서) 중심도시 인구율이 40%가 되어야 하는데 송악의 중심도시가 중흥리, 이주단지, 기지시리로 나뉘어져 있어서 읍승격이 안된다고 하더라”며 “현재 부군수가 (읍승격 추진을 위해) 중앙(행정안전부)에 올라가 있다”고 전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