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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더해 만든'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 신설상가]라플로리(순성면 갈산리) 최은재 대표고객 취향 담아 꾸미는 행사 공간

    직접 만든 꽃장식으로 행사장을 꾸미고 건강한 재료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이는 카페 ‘라플로리’가 지난 7월 문을 열었다. 순성면 갈산리에 자리한 라플로리는 평일에는 카페로, 주말과 예약이 있는 날에는 행사장으로 운영하며 다양한 모임과 행사를 위…

  2. 2026.08.1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조용희 우리콩 우리두부 팀장(77, 우두동) “자식 키우듯 10년 넘게 두부 만들었죠”

    … 현재는 우리콩 우리두부의 효자 상품으로 자리 잡았단다. 모두의 노력이 더해져 우리콩 우리두부는 다른 지역에서 벤치마킹을 올 만큼 모범적인 노인일자리 사업장으로 자리 잡았다. “정직한 두부 만든다는 자부심” 가족들은 조 팀장의 건강을 걱정하며 일을 만…

  3. 2025.04.2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디자인카페 호야 (송산면 상거리) 백은숙 & 강궁원 대표 “조용한 동네에 스며든 작은 쉼터”

    …정류장 바로 옆에 자리한 이곳은 단순한 커피숍이 아닌, 디자이너 부부가 만든 특별한 공간이다. 서울과 분당에서 25년 이상 출판 및 그래픽 디자인 업계에 몸담아 온 백은숙·강궁원 대표는 몇 해 전 당진에 정착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본래는 디자인 …

  4. 2023.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6] 김민지황태된장 김민지 대표 (송악읍 방계리)  3대째 전통 이은 장맛, 그 비결은?

    …사부터 장을 담그는 데에만 꼬박 1년이 걸리는 데다, 3년의 기다림까지 더해진 김민지황태된장은 요즘 없어서 못 팔 정도다. 뿐만 아니라 김민지 대표의 정성이 가득 들어간 황태간장, 황태살고추장, 청국장, 조청 등을 판매하고 있다. 사람들은 김 대표가 …

  5. 2023.05.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나루한과 약과·과즐 홈쇼핑 런칭

    …로 각기 제품과 약과와 과즐의 혼합 구성품으로 준비됐다. 해나루한과에서 만든 약과는 국내산 우리밀과 당진에서 재배한 해나루찹쌀, 아카시아 벌꿀, 단호박을 주원료로 만들었다. 전통약과 튀김방식에 해나루한과만의 노하우를 더해 3번의 튀김공정을 거쳤다. 과…

  6. 2022.08.26 · 산업·경제 · 박경미

    밀가루 대신 쌀가루…글루텐프리 가공식품 개발

    …으로 개발코자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고 후에는 ㈜푸드림스에서 직접 만든 시제품을 시식해보고 참석자 간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

  7. 2022.08.26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읍내동 장터순대국밥 대표 장명식 인심으로 꽉 채운 ‘순대 한 접시’

    … 안정돼 걱정없이 여행갈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12시간 고아 만든 사골육수 순댓국은 돼지의 뼈와 고기를 푹 고아 우려낸 국물에 각종 돼지 부위를 썰어서 얹어 내는 음식이다. 이곳에서는 직접 돼지 사골을 고아 우려낸 국물에 순대와 머릿고기, …

    당진시대
  8. 2022.07.09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모구바(신평면 운정리) “삽교호에 왔다면 ‘겉바속촉’ 수제바게트 먹어야!”

    …다고. 과일 본연의 맛 즐기는 수제청 특히 모구바에서는 최 대표가 직접 만든 자몽·레몬·블루레몬·패션후르츠 수제청도 인기다. 직접 고른 생과일을 가득 담아 첨가물 없이 100% 과일로 만들었다. 보통 과일을 슬라이스해 만드는 청을 만드는 방법과 달리 …

  9. 2022.06.25 · 산업·경제 · 박경미

    카페 하인츠·안다미로(송산면 유곡리)초록 넘실대는 풍경…식사와 커피를 한 곳에서

    …과 여름이면 초록이 넘실대는 싱그러운 모습과 주변의 정겨운 시골 풍경이 더해져 마음의 여유를 준다. 최 대표는 “이쪽에 오기 전 언덕을 넘으면 도시 느낌이, 이곳으로 넘어오면 시골 느낌이 나 서로 다른 분위기에 매력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직접 재배한…

  10. 2022.05.30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원당동 독일베이커리 심중섭 대표당진 대표 ‘독일빵집’ 이젠 카페에서 즐기세요!

    …그동안 독일빵집이 당진의 고구마나 청삼 등과 같은 특산물을 이용해 빵을 만든 것처럼 독일베이커리도 당진의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곳에서는 500원 꽈배기를 포함해 다양한 빵과 케이크를 만날 수 있다. 심 대표는 “카페의 특성을…

  11. 2022.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송악읍 기지시리 안면도생해물나라안면도 출신 어민이 만드는 ‘찐’ 해물찜

    …다. 그러다 찾은 답이 ‘미원(MSG)’이었다. 조미료는 음식의 풍미를 더해주지만 어느 정도 먹으면 나도 모르게 물리는 것이었다. MSG를 대체할 재료를 찾던 그는 해장국집으로 메뉴를 바꿔야 하나 고민하면서 알게 된 수제 비법 천연조미료를 해물찜에 활…

  12.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리틀 포레스트정성 가득 건강한 샐러드와 샌드위치

    …간식공방 ‘숲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했다. 건강하고 맛있는 수제 간식을 만든다고 입소문 났던 이곳에서는 직접 간식거리를 만들어볼 수 있는 쿠킹 클래스가 진행되기도 했다. 노후를 준비하며 카페 창업을 생각하던 그는 카페를 개업할 장소를 물색했고 현재의 …

  13.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읍내동 보송보송 이민선 대표”맛있게 다이어트하세요!“

    … 걸린다. 김 위에 계란 지단을 듬뿍 깔고 당근과 양배추, 우엉을 넣어 만든 키토김밥은 베이컨, 참치, 크래미, 치즈 4종류로 준비돼 있다. 500원을 추가할 경우 매운 맛(땡초)으로 변경 가능하다. 이민선 대표는 “무엇보다 키토김밥은 재료 하나하나의…

  14. 2019.07.04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안녕함박 남녀노소 입맛 저격한 함박스테이크

    …와, 메뉴 안심카츠, 매콤크림 파스타가 인기다. 그중 어린이들을 공략해 만든 데미그라스는 데미글라스 소스를 입힌 함박스테이크에 반숙 달걀후라이와 부드러운 감자 퓨레가 곁들어져 담백하다. 그는 “부드럽고 육즙이 많아 풍미가 좋은 안심살로 만든 안심카츠는…

  15. 2018.12.14 · 산업·경제 · 박경미

    떠오르는 신평의 명소 카페‘보담’ 신평면 남산리 보담 꽃차 카페

    … 꾸미고 있다. 또한 한국에그아트협회 충남지회장을 맡고 있는 이 대표가 만든 알 공예품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원래는 카페 공간을 공방과 작업실로 쓰려고 했다”며 “작업실에 온 제자들에게 ‘맛있는 차 한 잔 대접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16. 2016.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배드민턴 전용구장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3 일본 미야자키시청 스포츠랜드 추진실미야자키, 전지훈련 유치로 되살아나다

    …기 시작했다. 유치에 앞장서 하지만 지리적인 이점만이 지금의 미야자키를 만든 것은 아니다. 미야자키시는 스포츠랜드 부서를 따로 만들어 전반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스포츠랜드는 먼저 야구팀을 유치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경우 1960년도부터 전지훈련을…

  17. 2014.09.26 · 산업·경제 · 김창연

    똑똑한 도시 스마트시티를 가다 5 “정보와 기술, 투자자가 모이는 곳”

    …만으로는 회사가 성공할 수 없다”며 “회사가 더 발전할 수 있는 요소를 더해야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회사가 성장하는데는 돈과 업무관계자들에 대한 연락처, 인맥, 소비자가 필요하다. 또한 동업자들로부터 회사를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

  18. 2013.03.29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버그네 순례길의 당진 향토밥상”

    …강문이 문을 열었다. 당진의 넉넉함과 평안함 그리고 특색있는 먹을거리가 더해진 소들강문은 우강면을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상을 차린다. 특히 김현숙, 이재연 공동대표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이 주로 사용되고 있어 건강하고 믿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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