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5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주민들의 두시간 산책코스
…기점으로 원우두교, 분뇨처리장, 하수처리장까지 이어지는 코스다. 비포장 도로와 포장도로가 혼재돼 있으며 왕복 5㎞가량으로 제방길을 걷는데만 1시간가량이 소요된다. 벚나무가 일부 식재되어 있고 코스모스가 심어져 있다. 당진천 제방길은 그늘이 없다. 그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도로 개설'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05 · 지역사회 · 이명자
…기점으로 원우두교, 분뇨처리장, 하수처리장까지 이어지는 코스다. 비포장 도로와 포장도로가 혼재돼 있으며 왕복 5㎞가량으로 제방길을 걷는데만 1시간가량이 소요된다. 벚나무가 일부 식재되어 있고 코스모스가 심어져 있다. 당진천 제방길은 그늘이 없다. 그래…
2005.05.3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합덕】 신설도로가 개설되면서 전신주가 도로의 중앙을 차지하게 돼 사고가 발생하는 등 주민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는 보도(본지 553호 3월8일자) 이후 문제의 전신주가 옮겨졌다. 주민들에 따르면 합덕읍 운산리 한독마트 옆에 위치한 문제의 전신주는 약 2…
2005.04.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말했다. 이에 대해 사업자 유씨는 난처하다는 입장이다. 사업자 유씨는 “도로의 개설로 기존 거주지에서 이주가 불가피하고 주변에서 축산단지를 하려고 했으나 지가가 비싸 초락도리에 내려와 살 수 밖에 없다”면서 “주민대표와 어느 정도 의견을 나눠 그렇게 …
2005.04.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해나루 마을조성과 품앗이 상품권인 팜머니, 구터미널~32번 국도 신활력 도로 개설 등이 제시됐다. 지난달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는 관련 실·과장과 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읍 종합육성계획’에 대한 추진기획단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