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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로 곳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6년

5건 · '도로 곳곳에'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지만 대부분 기계발효가 안되고 냄새가 난다. 음식물쓰레기를 퇴비화해도 염도로 인해 식물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염도를 낮추더라도 여전하다. 최근 퇴비화보다는 사료화시킨다. 음식물쓰레기 사료화 발주해서 내년 1월 완공예정이다. ■김명선 의원 ·아파트나 …

    당진시대
  2.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부곡리 공동경작회원들의 사진을 비롯 심훈선생이 생전에 주고 받은 명함등 곳곳에 당진과 심훈선생의 자취가 남아있는 유품들도 함께 전시됐다. 전시회장을 찾은 신성전문대의 한 여학생은 “고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읽었던 「그날이 오면」의 육필원고를 보게 될 줄…

    당진시대
  3. 1996.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0회 상록문화제 나흘앞으로 다가와

    …장’이 열려 분위기를 돋구게 된다. 특히 이번 ‘어울마당’은 시장오거리 도로를 열린거리로 조성해 여성단체와 생활개선회의 주관으로 향토음식이 전시 판매되는 것은 물론 서울대학로 ‘초상화팀’을 불러 오가는 주민의 초상화를 그려주며 가훈써주기(당진서예인회)…

    당진시대
  4.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제언] 이 강 석(당진읍)

    … 농업군이었던 당진이 최근 몇년동안 상전벽해라는 한자숙어를 실감케 할 정도로 변모하고 있다. 곳곳에 대형아파트들이 들어서고, 산이 깍여 공장이 되고, 군민의 낭만이며 어민들의 생계터전이었던 해안마저 길다란 방조제와 공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제 자연스…

    당진시대
  5.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견주의 고향 면천, 진달래꽃 흐드러진다

    …달래회’(회장 이인화, 이하 향진회)라는 모임을 만들고 올부터 면천면내 도로변에 진달래 8천그루를 심기로 했다. 또 면천읍성과 영탑사, 연당각, 몽산성, 향교등 문화재 주변과 아미산 진입로에도 진달래를 심어 관광객들을 부르고 진달래 축제를 열어 주민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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