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 것이다. 상류쪽 배수로는 정비되고, 하류쪽 배수로는 그렇지 않아 물이 도로와 논밭으로 넘쳤다. 특히 강과 하천의 물길에 시민 편의를 위한 각종 구조물을 세우며 물길을 막아 수해를 키웠다. 세 번째는 당진시와 농어촌공사, 인접 시·군의 저수지 방류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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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도로 확장'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것이다. 상류쪽 배수로는 정비되고, 하류쪽 배수로는 그렇지 않아 물이 도로와 논밭으로 넘쳤다. 특히 강과 하천의 물길에 시민 편의를 위한 각종 구조물을 세우며 물길을 막아 수해를 키웠다. 세 번째는 당진시와 농어촌공사, 인접 시·군의 저수지 방류에 …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제가 발생했다. 도 로 피해도 24건으로, 모평교 붕괴를 비롯해 다수의 도로 사면이 유실됐다. 정미면 등 하천 18개소와 저수 지 6곳에서 제방 유실과 사면 붕괴 가 확인돼 응급복구가 진행 중이다. 산사태는 총 53건이 접수됐으며, 이 중 9건은 주요…
2025.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되는 피해가 발생하고 당진 관내 곳곳에서 산사태와 저수지 제방 유실, 도로 및 교량이 끊기는 등 수해피해가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기후재앙이 발생하자 지역에서는 예측불가한 극한 호우가 가장 큰 원인이겠지만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극심한 기상이변…
2025.07.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에 따라 D등급 시설물은 연 3회 이상 점검이 의무다. 그러나 당진시 도로과 관계자는 “대방교의 경우 원래 C등급이라 연 2회 점검이었다”며 “하지만 수해로 인해 교각이 무너져 D등급을 받게 됐고 새로 교량을 복구 중이기에 점검을 하지 못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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