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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지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6년

9건 · '도지사' · 환경·안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공해공단·한보화력반대 투쟁위 도지사 면담내용

    * 투쟁위-당진의 장래를 위해 석유화학 유치 않겠다는 약속해달라 * 도지사-환경문제도 중요하지만 우리자식들에게도 일자리를 줘야한다 ■이명남 상임의장 : 석문공해공단 입주를 반대하는 우리의 의사를 관철시키기 위해 왔다. 그동안 군민이 반대하면 추진하지 …

    당진시대
  2. 1996.09.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골프장 취소, 뒷수습 군이 떠안아

    …올 3월부터 추진해온 골프장 건설을 취소했다. 한보는 지난해 8월 4일 도지사로부터 자체 간이골프장 3만3천22평을 시설승인 받아 올 3월 대지공사단계에 접어들었으나 승인받은 날로부터 만 1년만인 올 7월 30일 골프장 사업포기 신청서를 도에 다시 제…

    당진시대
  3.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석문공해공단 설치반대 투쟁위 인 목 환 상임의장

    … 사람들’의 협박전화에 시달리고 있다. 인목환 의장은 “고등학교 동창인 도지사와의 개인적인 관계 때문에 다소 불편한 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살고 있는 곳의 환경을 지킨다는 신념으로 적극적으로 운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석문내 젊은이들과 지식인층이 …

    당진시대
  4.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개발 조급증”이 환경문제 불러 - 석문공해공단 설치반대 투쟁위 인목환 상임의장

    … 사람들’의 협박전화에 시달리고 있다. 인목환 의장은 “고등학교 동창인 도지사와의 개인적인 관계 때문에 다소 불편한 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살고 있는 곳의 환경을 지킨다는 신념으로 적극적으로 운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석문내 젊은이들과 지식인층이 …

    당진시대
  5.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국가공단과 한보화력 국가적으로 필요하다”

    지난 4월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이준섭)에서 도지사와 당진군의회를 비롯 각 기관단체장에게 발송한 석문국가공단과 한보화력에 대한 질의서 답변내용을 보내왔다. 답변에서 심지사는 ‘석문국가공단은 국가적으로나 당진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항이므로…

    당진시대
  6.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도지사 면담

    도지사 면담 “저공해 중소기업 유치는 불가능하다. 공해업체 반대만 하지 말고 주민 스스로 대안 세워라”- 이명자 지난 14일 석문공해공단쪾한보화력 반대투쟁위가 심대평 도지사를 방문해 석문공단의 업종변경추진에 대한 도의 입장을 듣고 주민의사를 전달했다.…

    당진시대
  7. 1996.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공해공단 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 도지사 방문

    …무책임한 답변 석문공해공단 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가 지난 14일 심대평 도지사를 방문, 석문공단내 공해업종 유치계획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명남 상임의장을 비롯 김종문, 장준섭, 송일권, 이홍근, 서흥석 공동의장과 김대희 집행위원장등 투쟁위…

    당진시대
  8. 199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공해공단 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

    … 호소했다. 한편 이날 서명운동에는 1천여명의 군민들이 참여했다. ▲..도지사 면담추진 투쟁위는 6월 4일 오후 7시 암소한마리에서 이명남, 한정우, 김종문, 장준섭, 이홍근 안희환 공동의장과 김대희 집행위원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단, 집행위원회 연…

    당진시대
  9.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 '골프장' 공사중

    …지어지고 있는 이 간이골프장 건설을 위해 한보는 이미 지난해 8월 4일 도지사로부터 시설승인을 받았으며 올 3월부터는 공사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보는 당초 이곳에 외국인 근로자나 손님을 위한 대형호텔을 짓고 주변에 골프장을 겸한 조경시설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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