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감투를 쫒는 의회는 시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
지방의회는 민주주의의 가장 가까운 현장 이다. 국회가 국가의 미래를 논하는 곳이라면, 지방의회는 시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곳 이다.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생을 살피고 행정을 견제하며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존재 이유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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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독자기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의회는 민주주의의 가장 가까운 현장 이다. 국회가 국가의 미래를 논하는 곳이라면, 지방의회는 시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곳 이다.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생을 살피고 행정을 견제하며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존재 이유다. 그러…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나와서 자연에서 살다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맹자(孟子)님은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이 곧 자연이 아닐런지요. 따라서 우리가 가급적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다 가는 것은 하늘의 뜻에 따…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무원 재직 시절 선진 외국의 목장 실태를 비교 연구해 낙농산업의 선진화에 필요한 전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하여 이루어진 일본 연수는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당진의 낙농가와 공무원 17명이 1996년 4월 22일 11시에 아시아나 항공에 탑승하여 설레…
2009.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 당진 출생 정치인을 흔히 ‘교도소 담장을 걷는 사람’이라고 한다. 누구나 자신의 소신과 희망, 꿈을 가지고 정치를 시작한다. 그러나 자신만의 원칙과 정도를 가더라도 악순환의 고리를 만든다. 열렬히 지지하고 열광하는 지지자들도 언론과 검찰, 경찰의…
2006.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4월6일 당진군 문예의 전당 대공연장에서는 당진군 전체 음식점 주인이 전부 모여서 위생교육을 받았다. 1000명이 넘는 유권자가 한번에 모이는 자리인 만큼 이번 선거에 출마한 모든 사람들이 나와서 자신들의 얼굴 알리기에 바빴다. 주차장 입구에서부…
2006.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9일 국가인권위원회가 확정발표한『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권고안』을 둘러싸고 논란과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일부 진보 매체를 제외한 대부분의 언론이 이번 권고안을 비판하고 있다. 자유주의연대, 뉴라이트전국연합, 자유주의교육연합, 재향군인회 등 보수단체…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김 종 식 당진군전업농협의회장 지방자치행정 민선 3선의 잔임 2년을 맡은 민종기 군수 취임을 군민과 함께 축하한다. 지방자치 행정이 10년을 넘고 있지만 아직도 구태를 벗지 못한 기초단체장들이 진정 지역과 군민을 위한 군정을 펴지 못하고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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