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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0년

9건 · '독자'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따뜻하고 밝은 이웃들의 소식 좀더 다뤄야

    … 것 같다며 이러한 때일수록 좀더 따뜻하고 밝은 이웃들의 소식을 전해서 독자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줬으면 하는 바램을 나타냈다. ‘당진시대’에 대해 제대로 된 보도기능과 함께 정의의 파수꾼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다고 평가한 이 처장은 특히 잘못된 사항…

  2. 2000.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1세기의 '희망'인가, '허상'인가? - 컴퓨터 프라자 황우인 대표가 추천하는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수많은 물리학적·생물학적 원리들 사이에서 비과학적 관점의 실체를 파악한 독자가 얼마나 될까? 주류과학 내지는 정통 과학의 입장에서 볼 때 ‘가이아이론’은 과학이 아니다. 현학적일 정도로 다양하게 인용된 숱한 이론들 속에 풍부한 비유와 진솔한 소망들로 …

    당진시대
  3. 2000.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병부/용봉산 등반기

    용봉산 등반기 최병부(당진군청 산림축산과)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토요일 오후에 재서 태중 동문회에서 우리나라 제2의 금강산이라 부르는 384m 용봉산 등반을 가졌었다. 2시30분에 서산을 출발해 3시15분에 사조마을에 도착한 우리 일행은 그리 멀지 않은…

    당진시대
  4. 2000.10.09 · 지역사회 · 이명자

    ‘하경이돕기 운동본부’ 활동마감

    …인 운동이 있었으나 이번 하경이돕기운동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수민간단체가 독자적인 기획을 갖고 일반서민들 속으로 파고 들어 폭넓은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과거의 난치병 어린이돕기운동과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였다는 평이다. 즉, 기관이나 단체의 뭉칫돈…

    당진시대
  5. 2000.09.04 · 지역사회 · 유종준

    본사 이사회, 편집위원회, 후원회 연석회의 열려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사설게재 문제와 경영상황, 신규 독자충원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출하며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한편 참석자들은 올 가을 중 임직원 및 편집위원회, 후원회 등이 함께 하는 단합대회를 갖기로 했다.

    당진시대
  6.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산감리교회 장재환 담임목사가 추천하는 위대한 업적과 성취는 서두름이 아니라 '쉼'에서 나온다

    …에 맡깁니다. 모자라는 글을 실어주신 당진시대와 끝까지 인내로 읽어주신 독자들에 답례하는 마음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읽기를 원하시는 분은 ‘당진시대’로 직접 꼭 다리품을 팔아(그 이유는 책을 읽고 나시면 이해하실 것입니다) 방문하셔서 그냥 가져 가셔…

  7. 2000.08.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최종길 " 일품가든 관련 " 주민의 알권리와 명

    …5일자 ‘원당리 ㅈ가든 또 헐리나’ 기사와 6월12일자 여론광장에 실린 독자의 글과 관련, 당진읍 일품가든 주인 박명호씨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지난 6월30일 당진시대 신문사를 경찰에 고소했다. 물론 언론사가 취재하고 보도할 때 개인의 명예와 사…

    당진시대
  8. 2000.05.15 · 지역사회 · 김태숙

    부음소식-김병기, 인면환, 손금군씨

    … 받았으나 결국 소생하지 못했다. 전 의료보험조합 인준식 조합장의 2대 독자였던 고인은 부인과 딸 셋을 유족으로 남기고 10일 대덕리에 잠들었다. 고인의 1년 선배인 김충완씨는 “부드럽고 선량한 사람으로 이렇게 보내기에는 참 아까운 사람”이라고 안타까…

    당진시대
  9.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여론광장-이름뿐인 PC방

    …시대 인터넷 홈페이지 '여론광장'에 올라온 주부 김미영씨의 투고입니다. 독자·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편집자주 이름뿐인 금연 PC방 명절인 2월5일 내 아이들과 조카들을 데리고 읍내 모PC방엘 갔다. 나는 아이들이 가는 공간에 되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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