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0 · 정책·행정 · 최종길
12월6일 600명 군민 상경시위
…해수부장관과 통화하면서 당진항 지정을 다시 촉구했다”며 “만일 해수부의 독자적인 결정을 방해하기 위해 민주당이 부당한 당정협의를 강행할 경우 탈당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성기문 군의회의장도 다시 한번 군민의 단결을 촉구했다. 점심식사 후 2차집회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독자 입장' · 정책·행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10 · 정책·행정 · 최종길
…해수부장관과 통화하면서 당진항 지정을 다시 촉구했다”며 “만일 해수부의 독자적인 결정을 방해하기 위해 민주당이 부당한 당정협의를 강행할 경우 탈당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성기문 군의회의장도 다시 한번 군민의 단결을 촉구했다. 점심식사 후 2차집회를 …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던 시기는 지나간 지 이미 오래입니다. 지구촌 전체로 보더라도, 국가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그리고 우리 지역이 처한 오늘의 환경에서 보더라고 극복해야 할 어려움이 한 둘이 아닌 시점인 것입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당진시대의 사명과 역할은 무엇이고 그것…
2001.11.26 · 정책·행정 · 서명희
“날카로운 비판은 독자입장에서는 매력적이지만 공무원 입장에서는 뜨끔합니다.” 의 매력은 예리한 분석과 비판이라고 꼽는 오성환(45세, 당진군 문화공보실장)씨는 직업이 공무원인지라 군에 대한 비판기사를 가장 먼저 읽어본다. 정당한 문제제기와 비판에 대해…
2001.11.26 · 정책·행정 · 심규상
… 경영 악화와 취재 시스템의 붕괴, 이로 인한 지면의 질적 하락에 따른 독자 감소. 다시 반복되는 광고 급감과 경영 악화. 한마디로 최근 지방언론은 빈곤의 악순환을 되풀이하며 생사의 갈림길에서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더욱이 최근 지방 3사(대전·중…
2001.11.05 · 정책·행정 · 서명희
[독자인터뷰] 합덕읍 대합덕리 정상영 씨 “우리 동네에 인천에서 이사 온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 구독권유를 하고 왔어요. 당진사람이 되었는데 당연히 를 봐야죠.” 동네에 이사 온 사람마다 구독을 권유한다는 정상영(46세)씨는 를 창간 때부터 꾸준히…
2001.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즉, 이 문제에 관한 한 김희봉씨가 진보적인 입장이라면 필자는 보수적인 입장이다. 서로 입장이 다르다는 사실을 놓고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학자인지 의심스럽다”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인지 곰곰이 되새겨보길 바란다.
2001.09.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인 및 편집국장 김현욱 전 의원의 기고문을 당진시대에 게재한 것을 두고 독자들의 반응이 예민하다. 당진시대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이를 비판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해묵은 극우적 반공논리를 담은 글을 그대로 게재함으로써 당진시대의 창간정신이 훼손된 것…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안보정당의 기치를 높이 들고 중요한 안보문제 하나 하나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 자민련이 보여온 이중적인 태도나 알듯 말듯한 발언에 국민은 크게 식상해 있다. 더이상 이런식은 안된다. 대북대화의 문을 열어놓아야 하겠지만 용처의 투명성이 …
2001.08.20 · 정책·행정 · 최종길
…만 이번 연수를 통해 강한 인상을 받은 것은 이들이 갖고 있는 자본력, 독자층 등 외형적인 모습이 아니라 그들의 자치정신과 언론관이었다. 공정보도와 보편적 가치를 추구한다는 지역신문 기자, 편집국의 독립을 철저히 보장하는 경영진, 끊임없는 제보, 1년…
2001.07.16 · 정책·행정 · 유종준
… 받았다. 당진군선관위는 지난 5월24일 본지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된 독자투고 ‘내가 송영진 의원을 좋아하는 이유’를 188부 복사해 군내 각 교회 등에 배포한 이기흥 군의원에 대해 선거법 위반으로 경고조치했다. 한편 당진군선관위가 민주당 당진군지구…
2001.01.22 · 정책·행정 · 유종준
…는 홀로 설 때가 됐다” “송의원 당적변경에 개의치 않는다” 혼란 와중 독자노선 모색할 듯 김낙성 군수가 송영진 의원의 당적변경에 대해 “크게 개의치 않겠다”며 “이제는 홀로 설 때가 됐다”는 말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지난 17일 김 군수는 지역언…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술함이 차라리 현장감을 더 살릴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쓰게 됐다. 독자님들의 양해바란다. 작년에 정보개방법 통과했으나 보수의 벽 높아 야스시로시에는 시민운동단체가 뽑은 개혁성향의 여성의원 있어 ■제4일 (10월23일) 야스시로 여성시민회장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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