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독자제보]당진성당 은행나무 가지 파손
…당 내 은행나무의 가지가 부러져 당진시가 정비에 나섰다. 지난달 27일 독자 나기복 씨의 제보에 따르면 “당진성당에 위치한 은행나무의 한쪽 가지가 부러져 쓰러진 상태로 방치돼 있다”며 “이른 시일 내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나무가 고사할 위험이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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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독자 제보'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3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 내 은행나무의 가지가 부러져 당진시가 정비에 나섰다. 지난달 27일 독자 나기복 씨의 제보에 따르면 “당진성당에 위치한 은행나무의 한쪽 가지가 부러져 쓰러진 상태로 방치돼 있다”며 “이른 시일 내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나무가 고사할 위험이 있을지…

2026.04.1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이 수십 년 동안 이용해 온 공용도로가 훼손되고 통행이 차단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다. 지난 8일 영천리 일부 주민들은 “송악읍 영천리 일대 공용도로가 파손되고 아스콘 파쇄물과 돌더미가 쌓여 차량과 사람이 지나다닐 수 없는 …
2026.02.0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되는 거리(차량 출입금지구역)에 차량이 진입해 보행자 안전을 위협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제보자 나기복 씨는 “장날에는 보행자가 많아 차량 진입이 매우 위험한데 초보 운전자나 고령 운전자가 지리를 알지 못해 그대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다”며 “판단 미…
2026.01.0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 6일 독자 나기복 씨의 제보에 따르면 당진터미널 인근 소녀상 주변 공원에 설치된 벤치 일부가 파손돼 사용이 어려운 상태이며 주변 환경도 정돈되지 않아 미관을 해치고 있다. 해당 공간은 시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의 이용 빈도가 높은 곳으로 안전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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