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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1년

6건 · '동네 곳곳'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로유감(道路有感)

    …시멘트 포장공사가 한창이다. ‘당진에는 사람은 살지 않고 자동차만 사는 동네인가? 차도만 있고 인도는 없으니…’ 꿍얼대면서 운전중 보행자라도 만나면 신경 바짝 세우고 황색선을 넘나들었는데 이제사 사람 피할 길을 만드니 그저 고맙고 감사하기만 하다. 그…

    당진시대
  2. 2001.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중회/더 큰 테러가 문제다

    … 아무튼 이런 현상은 중·고등학교를 거쳐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人生살이 곳곳에서 체험되고 있다. 지구촌 세계 국가들간에도 이런 현상은 실증되고 있으며 강자의 논리 또는 약육강식의 슬픈 원리는 우리사회에서 양보의 미덕을 보인 적이 없다. 테러의 사전적 …

    당진시대
  3. 2001.09.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장준섭/폭염(暴炎)

    … 국가적인 해결은 기대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한 사람 한 사람, 한 동네 한 동네가 모여서 자원을 아끼고 가스배출 줄이기를 실천하고 폐기물을 최소화해야 하며 조림과 산림관리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면서 온실가스의 흡수원을 넓혀 나가는데 동참할 때이다. …

    당진시대
  4. 2001.06.25 · 지역사회 · 이명자

    산속으로 도망친 소 세마리 때문에…

    산속으로 도망친 소 세마리 때문에 동네 주민들이 벌써 두달째 속앓이를 하고 있다. 정미면 천의1리에서는 지난 5월초 이 마을 문모씨가 한우 세마리를 소장수에게 팔아 넘기려고 트럭에 싣는 과정에서 몽땅 놓쳐버린 사건이 일어났다. 문씨가 이날 놓쳐버린 소…

    당진시대
  5. 2001.04.23 · 환경·안전 · 이명자

    “5백년된 동자석 찾습니다”

    …은 지난 18일. 못자리 하느라 피곤한 몸을 잠시 쉬고자 산소에 들렀던 동네 주민이 여기저기 구덩이가 패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곧바로 안씨에게 연락을 취한 것이다. 부랴부랴 산소로 달려간 안씨는 현장을 보고는 그만 기가 질리고 말았다. 그도 그럴 것이 …

  6. 2001.03.26 · 지역사회 · 이명자

    매화가 만발하는 마을 “기대하세요”

    … 죂송악죃 송악면 도원리 주민들이 마을의 이름처럼 무릉도원을 만들겠다며 동네 곳곳에 매화나무를 심고 꽃필 날을 기다리고 있다. 도원리 주민들은 당초 마을의 이름에 걸맞도록 복숭아나무를 심는다는 계획이었으나 관리가 힘들고 병충해가 많아 매화나무로 바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