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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4년

6건 · '동네 마음'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1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② 고완호 씨“대침으로 증조부의 발톱 아래를 찔렀어요. 아직도 원한이 많습니다”

    …“당시 세 집 중 두 집이 경찰에 잡혀가” 1919년 4월 4일, 작은 동네였던 대호지면에서는 독립 만세가 동네를 흔들었다. 국가보훈처의 공훈전자사료관에 따르면, 함성이 울리기 이틀 전, 송재만, 김동운, 강태완 등은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하고 3일 대호…

  2.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 이종길 노인회장은 지역 사회의 화합과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종길 노인회장은 “우리 동네가 잘 되니까 앞으로도 그렇게 나갈 것이니 걱정 없다”면서 “항상 단합이 잘 되고,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3. 2024.07.2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인물이 훤해 졌어유~ 복운 행복 미용실로 오세요!

    …읍 복운3리에는 지역의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3년째 수호천사의 마음을 담은 행복 미용실이 열리고 있다. 지난 17일 오전 10시 비바람이 치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회장 이영문) 소속인 수호천사봉사단(단장 이인옥)이 송…

  4.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안효권 마실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주민이 만든 우리 ‘마실노인복지센터’

    …이 많았다. 그러나 내가 사는 집 바로 옆에 센터가 있고 요양보호사들도 동네 사람들이니 차츰 마음적 부담을 덜고 나오기 시작했다. 지금은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동네 어르신들에게 센터에 나와서 함께 놀자며 홍보도우미로 활동하신다. 센터에는 어떤 프…

  5.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산리 주민 이야기 담은 ‘하모니’

    …야기를 엮어서 한 편의 노래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내숭이 추진하는 ‘우리동네 공동체 하모니’ 사업이 지난 4월 17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2024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 …

  6. 2024.03.0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 아파트 깨끗하게 만드는 주공그린빌 자원봉사단”

    …은 “주민들 모두 우리 아파트가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되길 바라는 순수한 마음으로 모여 자발적으로 봉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봉사단 임원> △단장 : 이은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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